시민권 취득, 언어시험 없앤다 정부, 보수당 도입정책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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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시민권 취득 절차가 크게 완화돼 55세 이상 신청자는 언어시험을 면제받는다. 9일 존 맥칼럼 이민장관은 “보수당정부가 제정한 시민권법 개정안을 대폭 개편할 것”이라며 “특히 언어 시험 규정을 폐지하겠다”고 밝혔다. 맥칼럼 장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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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 문호 오랜만에 활짝 펴질까 한인사회, 이민정책 시행에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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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정부 예산안이 내달안에 발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자유당 정부가 지난 총선당시 내걸었던 이민문호 확대와 관련된 각종 공약의 이행여부에 대해 한인사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해 연방 총선 당시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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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환율 : 루니화, 오랫만에 ‘부활의 날갯짓’ 미화 73센트선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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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외환시장서 지난 2014년 중반부터 약세를 거듭해온 캐나다 달러(이하 루니)가 오랫만에 소폭의 반등세를 보였다. 4일 루니는 외환시장에서 미달러와 비교해 전날보다 3센트 오른 73.15센트에 거래를 마쳤다. 루니가 미화대비 73센트선을 넘어선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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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 : GTA거주 한국국적 포기 동포 ‘증가’ 국적 상실 1074명- 이탈 7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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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총영사관 2015 집계 지난해 토론토 총영사관(총영사 강정식) 관할 내 한국 국적을 상실하거나 포기한 사람들의 숫자가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토론토 총영사관에 따르면 지난해 관할내 국적 상실자는 1074명, 이탈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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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 : “커트라인 낮아져 다행” 1년 지난 加 ‘급행이민’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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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가 ‘급행이민(Express Entry)’을 도입한 지 1년이 지났다. 2015년 1월31일 첫 추첨을 시작한 이래 지난 13일 25번째 추첨까지 총 3만4,404명의 후보들이 영주권 신청 초청(ITA)을 받았다. 국가별 통계는 아직 집계되지 않았다.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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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살기좋은 나라 세계2위 삶의 질—시민의식, 최상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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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문화와 뛰어난 자연환경, 복지제도 등으로 매년 살기좋은 국가 평가에서 최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캐나다가 ‘2016년 최고의 나라’ 순위에서 독일에 이어 2위에 올랐다. 20일 스위스 세계경제포럼 주최측이 발표한 평가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는 생활수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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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 : 부모초청 이민 신청 마감 대행업체 통해 접수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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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늦었다면 내년엔 앞자리에” 올해 부모 초청 이민 정원에따른 신청 접수가 일단 마감된 가운데 신청 희망자들이 대행업체를 이용해 우선순위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경합을 벌이고 있다. 12일 연방이민성에 따르면 연초 접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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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환율 : 루니 하락, 심리적 ‘마지노선’도 무너졌다 13년래 최저, 70센트선 마저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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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달러(이하 루니)의 가치 하락세가 지난해에 이어 새해들어서도 계속돼 12일 한때 13년만에 미화 대비 70센트선 이하로 떨어졌다. 이날 루니는 국제환율시장에서 장중 한때 미달러당 69.89센트까지 하락했다가 이후 반등해 70.14센트에 거래를 마감했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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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 : 부모초청 이민,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2016년 부모초청 이민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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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과 달리 ‘5천명’선 유지 연방 이민성이 1월 4일부터 부모초청 이민 접수를 시작했으나 쿼터 제한을 2배로 늘리겠다던 연방 자유당의 선거공약과는 달리 작년과 같은 5천개로 제한을 둬 논란이 일고 있다. 4일 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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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새해 새 규정, 무엇이 있나 금연-교통안전등 생활법률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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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온타리오주에서 금연정책과 교통안전규칙 등 새 규정이 시행된다. 특히 저소득층을 대상으로한 전기요금 환불제도가 사라져 이 계층 가정이 월 17달러를 추가 부담하게 된다. 이 환불제도는 연 10억달러 상당을 지원해 왔으나 주정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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