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박람회 ‘내셔널 잡페어’ 깔끔한 옷차림은 기본
토론토 다운타운에 수백여 고용주들이 모인다. 국내 최대 규모의 취업박람회 ‘내셔널 잡페어(The National Job Fair)’가 10월1∼2일 메트로토론토컨벤션센터(255 Front St. W.)에서 열린다. 주최 측은 참석에 앞서 만반의 준비를 갖추라고 조언한다. 페어 측은…
토론토 다운타운에 수백여 고용주들이 모인다. 국내 최대 규모의 취업박람회 ‘내셔널 잡페어(The National Job Fair)’가 10월1∼2일 메트로토론토컨벤션센터(255 Front St. W.)에서 열린다. 주최 측은 참석에 앞서 만반의 준비를 갖추라고 조언한다. 페어 측은…
용어·도량형 달라 불편 준비하는데 추가비용도 면허기준·발급 등을 담당하는 온타리오의 간호사 감독기관이 간호사 자격시험을 미국업체에 하청을 준 것에 대해 적지 않은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비평가들은 새 시험이 너무 미국 위주로 작성됐다며…
법률문제 궁금증 이곳서 해소 한인변호사협회 무료클리닉 한인들의 법적인 의문점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한인변호사협회(회장 로버트 최)는 10월 15일(목) 오후 5시 30분 여성회 노스욕 사무실(540 Finch Ave. W.)에서 ‘무료법률정보클리닉’을 개최한다.…
여성회가 알려드립니다 여러분 중에 다음과 같이 궁금해 하신 적이 있거나 또는 친구, 동료, 이웃들에게 물어보신 경험이 있으셨습니까? ‘노인연금을 언제 신청하지?’, ‘65세 시니어가 되면 노인연금을 받는다고 하는데 어느 정도의 금액을 받게…
모국과 캐나다 양국의 기술사 자격 상호 인정 추진이 본격화됨에 따라 모국 출신 기술자들의 캐나다 진출과 기술이민에 탄력을 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엄익준 한국기술사회장은 지난 24일 캐나다기술사회를 방문해 캐나다…
실전 경험 아무런 준비 없이 바로 실전으로 뛰어들었다가는 허둥대다가 크게 데이게 마련이다. 셰프나 요리사를 목표로 하는 이들이 칼리지를 선호하는 가장 큰 이유는 단연 여러 형태의 실전경험을 해볼 수 있다는 것에…
현장경험 포함된 칼리지 과정 유익 최근 연예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치는 스타셰프들에 힘입어 요식업계 직종에 대한 관심도가 상승세에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상상하는 셰프는 유학파 출신으로 새하얀 토크(toque)를 머리에 쓰고 프랑스의 유명 레스토랑에서…
정부 목표치 한참 미달 급행이민 점수가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하지만 당장은 아니다. 지난달 31일 연방이민부가 발표한 ‘급행이민 중간보고’ 결과 7개월간 이민자수가 올 초 발표한 목표에 크게 못 미쳤다.…
밴쿠버-캘거리, 3위-5위 서울, 교육 100점 58위 영 이코노미스트 선정 토론토와 밴쿠버, 캘거리가 영국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선정한 살기좋은 도시 순위에서 상위권을 차지했다. 18일 발표된 ‘2015년 세계 살기좋은 도시’ 보고서에 따르면 토론토는…
연방이민부는 2014년 6월19일 시민권 법령을 개정하는 시민권 강화 개정안을 통과시킨 후 2015년 6월 11일부터 시행했다. 시민권 개정안 시행이 발표됨에 따라 시민권 신청을 위한 변경사항에 대한 문의가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