加 이민 키워드는 ‘영어’ 정부, 급행이민 중간보고서
한국 등 비영어권 불리 연방이민부가 올해부터 실시한 급행이민(Express Entry) 중간 보고서를 발표했다. 1월1일~7월6일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보고서에 따르면 영주권 초청(invitation)을 받은 한인은 327명으로 전체 출신 국가 중 7위에 올랐다. 1위는…
한국 등 비영어권 불리 연방이민부가 올해부터 실시한 급행이민(Express Entry) 중간 보고서를 발표했다. 1월1일~7월6일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보고서에 따르면 영주권 초청(invitation)을 받은 한인은 327명으로 전체 출신 국가 중 7위에 올랐다. 1위는…
부모초청 10년 걸리기도 연방이민부는 올해 1월1일부터 급행이민(Express Entry)을 시행하면서 영주권 취득 대기기간을 6개월로 줄였다. 그렇다면 2015년 1월 전에 영주권 신청을 한 사람은 얼마나 기다려야 할까? 한국 영주권·비자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필리핀…
무비자국가 출신 방문자를 대상으로 내년부터 시행되는 사전 입국승인제도(Electronic Travel Authorization)로 인해 한국인의 캐나다 방문이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가 일고 있다. 한국과 영국, 프랑스 등 출신 방문자는 현재 무비자로 입국하고 있으나…
응시료 비싸 경제적 부담까지 영어점수가 한인 이민의 발목을 잡고 있다. 연방정부가 올 1월부터 급행이민(Express Entry) 제도를 실시하면서 비영어권 이민자들에게 불리하게 작용하고 있다는 평이다. 과거 이민법에는 영어점수가 경험이민(CEC)기준 B직군에 속해 있을…
정부 3억4천만 불 ‘회수’ 기대 연방보수당 정부가 20일부터 지급하기 시작한 아동지원금(Universal Child Care Benefit)과 관련(21일자 A1면), ‘한 손으론 주고, 다른 손으론 거둬간다’는 지적이 나왔다. 보수당 정부는 약 30억 달러의 지원금을…
이민장벽이 전반적으로 높아지는 가운데 특히 배우자 초청 이민 규정도 강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캐나다 한인여성회(회장 최백란)가배우자 초청 이민에 이대한 정보 제공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여성회는 16일(목) 오전 10시 여성회 노스욕…
재외국민이 신청하는 가족관계 서류 처리기간이 대폭 줄어든다. 한국 외교부는 지난 1일부터 가족관계등록신고 처리를 전산 시스템으로 대체했다. 이에 따라 기존에는 접수에서 처리 시점까지 1~3개월 걸렸으나 이제부터는 3~4일로 단축된다. 이처럼 기간이 줄어든…
정착 6년중 4년, 못채워 신청서 반려 캐나다 시민권 신청자에 대한 국내 의무 거주기간을 늘린 개정안(법령C-24)이 조기 시행돼 자격 탈락자들이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보수당정부는 시민권 신청 자격과 관련된 의무 거주…
토론토 총영사관(총영사 강정식)이 ‘여권신청 전자서명제’와 ‘여권사진 실시간 취득 시스템’을 도입해 여권신청 절차 간소화를 진행중에 있다. 총영사관 관계자는 29일 이와관련 “(영사관은) 토론토 한인들 편의를 위해 모국 외교부에 2월초에 ‘여권신청 전자서명제’와 ‘여권사진…
“이민·유학 정보를 한 곳에서.” 올해 들어 캐나다 급행이민이 시행되면서 이민 관련법이 급속도로 변하고 있다. 본보는 독자들에게 다양한 이민·유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웹사이트에 ‘이민·유학·비자’ 메뉴를 신설했다. 본보 웹사이트(www.koreatimes.net)에 접속해 상위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