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토론토 최대 빈티지 자동차 축제 “드림 휠즈, 에글링턴 거리 달군다”
(토론토) 토론토를 대표하는 빈티지 자동차 축제 ‘Dream Wheels on Eglinton’이 오는 7월 26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에글링턴 애비뉴 웨스트(Eglinton Ave. W)를 화려하게 메울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단순한 차량 전시 행사를…
(토론토) 토론토를 대표하는 빈티지 자동차 축제 ‘Dream Wheels on Eglinton’이 오는 7월 26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에글링턴 애비뉴 웨스트(Eglinton Ave. W)를 화려하게 메울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단순한 차량 전시 행사를…
(토론토) 온타리오 주 선더베이에서 동쪽으로 향하면, 슈피리어 호수 지평선 너머로 거대한 인간의 형상이 누워 있는 듯한 기묘한 풍경이 펼쳐진다. 수 킬로미터에 걸쳐 이어지는 이 실루엣은 ‘슬리핑 자이언트(Sleeping Giant)’라 불린다. 이 자연…
(토론토) 7월 토론토에서 여름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스카보로 대표 거리 축제 테이스트 오브 로렌스(Taste of Lawrence)를 주목해보자. 올해로 21회를 맞이한 이 축제는 7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개최되며, Lawrence Avenue East의 Warden와 Birchmount…
영화 보고 차박까지…온타리오 틸버리 ‘부니스 드라이브인’ 인기 (토론토) 여름밤을 색다르게 보내고 싶다면, 별빛 아래 드라이브인 영화관에서 하루를 마무리해보는 건 어떨까. 더 특별한 점은, 영화 관람 후 현장에서 바로 ‘차박’까지 할 수…
(토론토) 매년 여름 토론토 전역에서 펼쳐지는 대표적인 음식 축제 ‘썸머리셔스(Summerlicious)’가 올해도 돌아왔다. 2025년 썸머리셔스는 6월 19일부터 3주간 진행되며, 토론토 전역의 레스토랑들이 참여해 합리적인 가격의 코스 메뉴를 선보인다. 올해도 수백 곳의 레스토랑들이 참여해…
(캐나다) 빨간머리 앤의 고향에서 만나는 동심 붉은 흙길, 푸른 바다, 하얀 등대가 어우러진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PEI)는 캐나다의 여름을 대표하는 여행지 중 하나다. 이곳 캐빈디쉬에는 소설 빨간머리 앤 속 초록지붕 집을 모티브로 재현한 ‘그린게이블’이…
(국제) ‘신의 휴양지’라는 애칭으로 유명한 도시가 있다. 바로 튀르키예 남부의 항구도시 안탈리아다. 지중해를 품은 천혜의 자연경관과 찬란한 고대 유적을 지닌 미항(美港)이다. 유러피언의 안식처로 통하는 그곳에 다녀왔다. 신의 휴양지 칼레이치를 지키는 하드리아누스의 문. 2세기에…
(토론토) 토론토에서 차로 약 3시간 떨어진 온타리오주 노벨(Nobel)에는 평화롭고 고요한 여름 휴양지를 찾는 이들에게 완벽한 명소가 있다. 바로 킬베어 주립공원(Killbear Provincial Park)이다. 이곳은 광활한 경관과 거친 아름다움으로 유명하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눈길을 끄는…
(토론토) 나이아가라 폭포가 다시 한번 밤하늘을 수놓는다. 오는 5월 16일부터 10월 13일까지, 나이아가라관광청(Niagara Falls Tourism)은 매일 밤 10시, 폭포 위를 밝히는 여름 불꽃놀이 시리즈(Summer Fireworks Series)를 진행한다. 이번 불꽃놀이는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
(토론토) 토론토에 새롭게 문을 연 브런치 레스토랑들이 아침 메뉴에 더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폭신한 달걀과 육즙 가득한 고기, 치즈가 어우러진 샌드위치부터 누텔라와 휘핑크림이 듬뿍 얹힌 팬케이크까지,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맛집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