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캐나다 최저임금 조정 안내 주별 인상 계획을 알아보자
(캐나다) 새해가 시작되면서 생활비 증가를 우려하는 캐나다인들에게 최저임금 변화는 중요한 관심사다. 연방 정부는 올해 4월 1일부로 연방 최저임금을 인플레이션에 맞춰 인상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도 같은 날 최저임금을 시간당 16.65달러에서 17.30달러로 조정한 바 있다. 연방…
(캐나다) 새해가 시작되면서 생활비 증가를 우려하는 캐나다인들에게 최저임금 변화는 중요한 관심사다. 연방 정부는 올해 4월 1일부로 연방 최저임금을 인플레이션에 맞춰 인상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도 같은 날 최저임금을 시간당 16.65달러에서 17.30달러로 조정한 바 있다. 연방…
(토론토) 2025년 올 겨울, 온타리오에서 로맨틱한 겨울 여행을 꿈꾸고 있는가? 그렇다면 겨울이 다 지나기 전에 온타리오의 그레이 카운티로 당일 여행을 떠나보는 것을 추천한다. 토론토에서 차로 2시간 거리에 위치한 이곳은 겨울의 로맨틱한…
(캐나다) 캐나다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학생들은 학비, 주거비, 생활비 등 다양한 지출을 부담해야 하지만, 다행히 이를 완화할 수 있는 여러가지 세금 혜택들이 마련되어있다. 캐나다 국세청(CRA)은 학생들이 활용할 수 있는 주요 세금 공제와…
(캐나다) 캐나다 중앙은행이 29일(수)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해 3%로 조정했다. 이는 지난해 6월 이후 여섯 번째 연속 금리 인하로, 현재 인플레이션이 2%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이뤄졌다. 중앙은행은 이번 금리 인하가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캐나다) 2025 캐나다 최고의 대학은 어디일까? 교육 시장 분석 플랫폼인 코스컴페어(CourseCompare)는 2025년 최고의 캐나다 대학 순위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많은 대학들이 예산 압박과 국제 학생 수 감소, 급변하는 산업 및…
(토론토) 토론토와 인근 지역의 인구가 공식적으로 71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해에만 30만 명에 가까운 인구가 유입되며, 인구 증가율이 전국 평균(3%)과 주요 대도시 평균(3.5%)을 모두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지난 18일 발표한 보고서에…
(캐나다) 캐나다 대학들이 유학생 비자 발급 축소로 인해 심각한 재정 위기를 겪고 있다. 이에 따라 구조조정, 채용 동결, 서비스 축소 등의 긴축 조치가 이어지고 있다. 연방정부는 2024년 유학생 비자 발급을 35%…
(토론토) 토론토 시민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 지난 1월 20일(월) 얼 베일스 공원 스키장이 공식 개장을 알리며 2025년 겨울 시즌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지난해 따뜻한 겨울로 인해 스키 시즌이 사실상 무산될 위기에 처했던 것과…
(캐나다) 캐나다 연방 최저임금이 오는 4월 1일 인상된다. 연방정부는 매년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최저임금을 조정하며, 가장 최근에는 지난해 10월 1일 온타리오주의 최저임금이 시간당 16.65달러에서 17.20달러로 오른 바 있다. 캐나다 법률회사 Samfiru Tumarkin LLP에…
(토론토) 2024년 새로 오픈한 토론토 최고의 레스토랑들 2024년 넷플릭스에서 개봉한 ‘흑백요리사’가 한국 및 전 세계를 강타하며, 많은 사람들이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을 비롯한 미식 업계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한국에서는 프로그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