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국 취업활동 시민권자 ‘군 징집’
최근 모국에 원어민 영어교사로 취업했던 미국 태생의 시민권자 한인청년이 군대에 징집당한 사례가 발생, 모국에서 장기 체류하고 있는 한인들의 병역법에 관한 확실한 인식이 필요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미국 출생의 전모(25)군은 워싱턴대학(UW)…
최근 모국에 원어민 영어교사로 취업했던 미국 태생의 시민권자 한인청년이 군대에 징집당한 사례가 발생, 모국에서 장기 체류하고 있는 한인들의 병역법에 관한 확실한 인식이 필요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미국 출생의 전모(25)군은 워싱턴대학(UW)…
매년 전세계 자동차 메이커들이 새로운 모델과 컨셉트카 등을 선보여 온 캐나다국제자동차박람회(Canadian International Auto Show)가 오는 2월13일(금)부터 22일(일)까지 토론토 다운타운에서 개최된다. 디트로이트·LA 오토쇼 등과 함께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박람회로 평가받고 있는…
온주 정년 퇴직제 철폐가 기정사실화되고 있다. 온주 의회가 오는 3월 정년퇴직 의무제에 대한 논의를 재개할 것이라고 발표한 가운데 온주 자유당 정부는 이를 철폐하기 위한 법안 상정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 정부…
캐나다 최고법원이 자녀 체벌 존속의 필요성을 인정했다. 연방대법원은 지난달 30일 “현행 형법은 헌법에 규정한 아동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 이로서 1892년 제정된 이후 적용과 관련 수십 년간 국내에서 논란이 되어왔던…
토론토지역 볼만한 행사 ●에드워드 버틴스키 회고전 현대 인류문명이 남긴 파괴와 황폐의 흔적들을 카메라에 담아온 캐나다 작가 에드워드 버틴스키의 회고전이 열린다. 니켈광산으로 붉게 오염된 물길, 해밀튼에 쌓인 석유드럼통들, 서드버리 크린힐 폐광…
지난 12월31일부터 시행된 새 영주권(PR)카드제가 국제적 위험인물들의 국내 입국을 원천봉쇄해 국가 보안에 큰 진전을 보이는 등 성과가 입증됐다는 연방 정부의 주장이 나왔다. 연방 이민성 주디 스그로 장관은 18일 “PR카드 의무…
테러방지 조치의 일환으로 생체 측정 운전면허증이 도입될 전망이다. 온타리오 주정부는 운전자 신원 파악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얼굴, 망막, 지문 등 신체적 특징을 수록한 운전면허증을 2005년 도입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
국내 고용시장 초강세 지속 작년하반기 27만1천개 증가...20년래 최고 금리인하 가능성 제기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국내 고용시장에서 늘어난 일자리가 하반기 4개월로는 20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연방통계국에 따르면 작년 하반기…
"노사, 이것만은 지켜라" 내달 1일부터 최저임금 시간당 7.15불 휴일·급료·초과근무·휴가 등 명시 고용주 위반행위 고발시 노동부 조사 온타리오 자유당정부는 현재 6.85달러로 되어 있는 최저임금을 오는 2월1일부로 시간당 7.15달러로 인상했다. 온주정부는 2007년…
● 베트 미들러 콘서트 70년대초 두 장의 음반으로 인기가수 대열에 올랐던 베트 미들러가 30년만에 당시 반주자 겸 제작자였던 배리 매닐로와 재결합해 지난해 가을 새 앨범을 낸 뒤 갖는 토론토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