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운전자’ 보험료 급등 5월부터 'FA' 28.5% 인상허용
평균 연 5천불 상회 불량 운전자의 자동차 보험료가 크게 오른다. 온타리오 재정서비스위원회(FSCO)는 최근 사고를 많이 내거나 교통법규를 자주 위반하는 운전자들에 대한 보험료를 28.5% 인상하도록 허용했다. 인상분은 5월1일 이후 보험을 갱신하는…
평균 연 5천불 상회 불량 운전자의 자동차 보험료가 크게 오른다. 온타리오 재정서비스위원회(FSCO)는 최근 사고를 많이 내거나 교통법규를 자주 위반하는 운전자들에 대한 보험료를 28.5% 인상하도록 허용했다. 인상분은 5월1일 이후 보험을 갱신하는…
소득세 신고마감(4월말)이 한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문가들은 교민들이 소득세 관련 사항을 잘 몰라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특히 소득세신고를 통해 「이익」을 보는 개인의 경우 대체로…
토론토 경찰국이 논란많은 과속 단속카메라 설치를 검토중이다. 토론토경찰은 이외에도 적신호 위반 단속 카메라와 버스전용차선 위반차량을 단속하는 카메라를 더 도입해 경찰의 교통단속업무를 경감할 구상이다. 경찰서비스위원회 앨런 헤이시회장은 이에 대한 조사에 몇…
상식에 따른 조치일 뿐이라면서 온타리오 자유당정부는 전 보수당정부가 99년에 자동차 배기가스를 제한, 대기오염을 줄이겠다는 목적으로 신설한 「Drive Clean」 프로그램을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덜튼 매귄티 주수상은 아직 이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리지…
다음달 1일부터 전기요금과 천연가스 요금이 큰 폭으로 인상되는 가운데 지난 총선에서 저소득층의 부담을 덜어주겠다고 공언한 온주 자유당이 대책조차 마련 못한 채 방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자유당정부는 전 보수당정부가 킬로와트 시간당…
온주 운전자들을 짓누르는 천정부지 차보험료를 놓고 야당인 신민당으로부터 ‘공공보험제 도입’ 압력까지 받고 있던 집권 자유당이 드디어 작년 가을 총선에서 공약한 인하 조처를 몇 주내로 단행하겠다고 발표했다. 온주 재무부 그레그 소르바라…
■ 세 금 폴 마틴 정부의 올 예산은 개인의 세 부담을 줄이기보다는 정부의 부채청산에 역점을 두기 때문에 개인 소득세 부문에서는 크게 달라지는 것이 없다. 다만 생활비 상승을 반영, 과세기준이 다소…
지난달 국내 물가상승률(inflation rate)이 2년만에 최저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돼 금리가 또다시 인하될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 연방통계국에 따르면 지난 2월 국내물가는 비교적 낮았던 휘발유가격과 캐나다달러(루니)의 강세 여파 등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존 맨리 전부수상 온주 전력시스템 개선방안에 대한 자문역을 맡고있는 존 맨리 전 연방부 수상은 19일 ൡ%선의 전기요금 인상은 피할 수 없다"며"온주의 전력시스 템이 매우 취약한 상황으로 핵발전소는 물론 수력 및…
국내 보험업계가 지난해 사상 최고의 순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보험협회(Insurance Bureau Canada)에 따르면 국내 보험회사들은 지난해 자그마치 26억3천만달러의 순수익을 올려 전년도의 3억4천만달러에 비해 무려 675%나 순수익이 증가했다. 이에 비해 소비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