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정말 살기 좋은 나라, 세계 2위…북유럽 국가들 최상위 트뤼도는 ‘가장 존경받는 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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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가 세계에서 두번쨰로 살기좋은 나라로 꼽혔다. 24일 미국 일간지 ‘유에스 뉴스&월드 리포트’는 80여개국을 대상으로 ‘삶의 질’을 분석한 ‘2018년 세계 베스트 국가’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사회 복지 정책과 안전에 더해 인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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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곳, 닫는 곳 성탄연휴 휴무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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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연휴(23∼26일)에 공공기관과 금융기관, 한국 공관은 일제히 휴무한다. 대부분의 상점은 25일(월)엔 닫지만, 박싱데이인 26일(화)엔 일찌감치 문을 연다. 온주미술관(AGO)·카사로마·CN타워·온타리오사이언스센터·로열박물관(ROM)·토론토동물원 등은 25일 쉰다. 리플리 수족관은 25~26일 정상 개관한다. 대형 한인 식당들은 일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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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C 스파다이나 연장노선 개통 10년 만에 완공...6개역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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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서북 방향 총 8.6km 17일 공식 오픈한 TTC 지하철 연장노선의 번메트로폴리탄센터역. 토론토-요크 스파다이나 지하철 연장선이 개통된 17일(일) 수많은 인파가 몰려 6곳의 새로운 역을 둘러봤다. TTC(토론토대중교통위원회)는 10년간 32억 달러가 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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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자녀와 소득공유 규제 연방, 스몰비지니스 세제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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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연방자유당정부는 스몰비지니스(자영업주가) 상대적으로 낮은 소득세율을 틈타 소득을 배우자 또는 자녀와 공유하는 행위를 규제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세제개편안을 발표했다. 이날 연방재무성은 “공평한 납세 원칙을 실천하기 위한 것으로 내년 부터 시행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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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스노우 벌금’(?) 7가지 눈을 치워도 알고 치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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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폭설에 토론토 ‘휘청’ 광역토론토지역(GTA)에 10일 오후부터 이틀새 폭설이 내려 본격적인 겨울철이 시작된 가운데 안전운전에 더해 스노우시즌에만 적용되는 벌금이 7가지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방환경성에 따르면 7일과 8일에 각각 10센티미터와 5센티미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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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시즌 돌아왔다 리조트 3일부터 속속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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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다음 주말부터 스키여행이 가능할 전망이다. 온타리오 내 스키장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웹사이트 ‘스키센트럴(www.skicentral.com)’에 따르면 오는 3일(일) 온타리오주 스키장의 첫 개장이 예정돼 있다. 이날 개장하는 히든밸리하이랜드를 시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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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기본소득보장제도 본격 시행 10월부터 대상자에 생활비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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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시범 운영 온타리오주 자유당정부가 사회 취약층을 대상으로 시범 도입한 기본소득보장제도(Basic Income)가 지난달부터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갔다. 이 제도는 기존 웰페어를 대체하는 생계 지원 프로그램으로 주정부는 해밀턴과 선더베이, 린지 등 3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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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집중단속 시작 경찰, 길목 지키며 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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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면 보험갱신 등 불이익 동창회·향우회 등 부르는 곳도 많고, 가야할 데도 많은 연말연시. 하지만 음주단속에 걸리면 낭패를 볼 수 있다. 온주·토론토 경찰은 24일부터 음주 집중단속(R.I.D.E.)을 시작했다. 내년 1월2일까지 계속된다. 온주경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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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최저임금 인상안 확정 2019년 1월부터 시간당 15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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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019년부터 온타리오주의 시간당 최저 임금이 15달러로 인상된다. 22일 온주의회는 자유당정부가 상정한 노동법 개정안에 대한 찬반 표결을 실시해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이를 통과시켰다. 이날 확정된 개정안은 최저임금 인상에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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