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가정에 주거비 2천5백달러 지원 연방정부 4백억달러 규모 대책안 발표 --- 30만 가구 혜택
저스틴 트뤼도 연방총리가 22일 토론토에서 주거난 대책안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앞으로 저소득 가정은 연방정부로부터 주거비 비용을 보조받는다. 저스틴 트뤼도 연방총리는 22일 토론토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향후 10년간 총 4백억달러를 투입하는 주거대책안을…
저스틴 트뤼도 연방총리가 22일 토론토에서 주거난 대책안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앞으로 저소득 가정은 연방정부로부터 주거비 비용을 보조받는다. 저스틴 트뤼도 연방총리는 22일 토론토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향후 10년간 총 4백억달러를 투입하는 주거대책안을…
11일(토)은 현충일(Remembrance Day)이다. 법정공휴일은 아니지만 관례에 따라 공공기관 등은 문을 닫는다. 올해의 경우 현충일이 토요일이라서 공공기관과 은행은 13일(월) 대체휴무로 문을 닫는다. 우편물 배달도 없다. 여는 곳(이하 13일): 학교, 주요 한식당…
적발 횟수따라 벌금 가중 등 온타리오주 자유당의원이 발의한 보행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법안에 대해 케슬린 윈주수상이 긍정적인 입장을 밝혀 입법화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자유당의 이반 베이커 의원은 30일 주의회에 길을…
한국행 항공편 스케줄이 일부 조정된다. 토론토-인천 노선에 매일 직항편을 띄우는 대한항공(KAL)은 29일(일)부터 주5회(화·수·금·토·일)로 운항 일정을 바꾼다. 내년 3월25일부터 다시 주7회 운항으로 편수를 늘릴 예정이다. 직항을 주7회 운항하던 에어캐나다(AC)도 이달부터 주4회(화·목·토·일)로…
토론토가 올해와 내년에 알버타주를 제외하고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경제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8일 민간싱크 탱크인 ‘컨퍼런스 보드 오브 캐나다(CBC)’는 관련보고서를 통해 토론토의 성장률은 올해 3.7%, 내년엔 2.5%에 달할…
한인여성회(회장 박태준)는 ‘커리어 네트워킹: 공무원 되기’ 설명회를 11월4일(토) 오전 11시 노스욕 사무실(540 Finch Ave. W.)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각급 정부에서 근무하는 6명의 한인 공무원들이 참석해 자신의 업무와 각 분야별 정부기관,…
이르면 올 연말부터 고트랜짓 열차에서 토론토교통위원회(TTC) 버스 또는 지하철로 옮겨탈 경우 요금 인하 혜택을 누릴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3일 온타리오주 자유당정부 관계자는 “고 트랜짓 열차를 타고 토론토에 도착하는 승객은…
부동산중개인·식당 등 감소 ■ 본보 '2018 업소록' 분석 온타리오 한인경제의 업종별 부침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정의, 회계사, 유학·이민업체는 최근 3년간 꾸준한 확장세를 보이고 있지만 보험·투자·재정 관련 종사자와 부동산중개인은 지난해에 비해…
온타리오주에서 앞으로 부주의 운전에 대한 처벌이 한층 강화된다. 20일 스티븐 델 듀카 교통장관은 “부주의 운전은 음주운전에 버금가는 사고 원인”이라며 “이번 가을 회기내에 교통법 개정안을 확정해 처벌수준을 크게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AC 10월 말∼12월13일 주 4회 한국행 항공편 스케줄이 10월 말부터 변경된다. 현재 주 7회 토론토-인천 직항편을 띄우고 있는 대한항공(KAL)은 다음달 29일부터 주 5회 운항(일·화·수·금·토)으로 스케줄을 바꾼다. 직항편을 주 7회 운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