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마트 토론토 다운타운 진출 영/블루어점 다음달 오픈
2천 평방피트…직원 채용 중 H마트(소장 최정훈)가 내달 토론토 다운타운에 새 매장(703 Yonge St.)을 연다. 새 매장 위치는 영/블루어에서 약 1블록 남쪽으로 떨어진 곳으로 과거 주방용품 전문점 키친스터프플러스가 있던 곳이다. 다운타운…
2천 평방피트…직원 채용 중 H마트(소장 최정훈)가 내달 토론토 다운타운에 새 매장(703 Yonge St.)을 연다. 새 매장 위치는 영/블루어에서 약 1블록 남쪽으로 떨어진 곳으로 과거 주방용품 전문점 키친스터프플러스가 있던 곳이다. 다운타운…
올해 온주 운전자들의 부담이 더욱 가중될 전망이다. 개스값 상승에다 자동차 보험료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온주 자유당 정부가 약속했던 ‘자동차보험료 15% 인하’는 결국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 종합보험사 코어서비스의 최국선 대표는…
연방, 소득세 대상 5개그룹 분류 새해 부터 온타리오주민의 휘발유와 난방용 천연가스 비용이 늘어난다. 지구 온난화의 원인으로 지목된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해 온주 자유당정부가 도입한 새 환경정책에 따라 내년 1월 1일부터 휘발유에…
신년 연휴를 맞아 관공서 및 금융기관 등은 12월31일(토) 단축 영업한다. 1월1일(일)과 대체휴일 2일(월)은 휴무. 일반 가정집 쓰레기 수거 스케줄은 1일이 일요일이라 변화가 없다. KBA협동조합 웨스트몰점은 2일 단축 영업한다. 모바일점은 쉰다.…
현찰은 계속 받기로 내년 말까지 TTC 버스와 전차 안, 지하철역에 프레스토(교통카드) 단말기 설치가 완료된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TTC 토큰 판매는 중단된다. 이미 토큰을 구입한 승객들은 2018년 말까지는 사용할 수 있다.…
토론토의 차량 통행세에 앞서 내년부터 휘발유에 대해 이산화탄소세가 부과되는 가운데 운전자의 차 유지비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지적됐다. 온타리오주 자유당정부는 지구 온난화의 주원인으로 지목된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내년 1월1일부터 휘발유 1터당…
교통요금, 담배·개솔린가격 등은 올라 소형사업체 실외 장애인시설 의무화 2016 병신년이 저물면서 이제 2017 정유년까지 보름 여 남았다. 내년에도 교통비와 개솔린가격, 담뱃값 등이 줄줄이 올라 서민가계를 짓누를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온타리오…
지난 주말 토론토를 포함한 온타리오주 전역에 폭설이 내린 가운데, 집 앞에 눈을 치우지 않으면 벌금을 부과받을 수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토론토시 도로운영부서에 따르면 눈을 치워야 하는 해당구역에서 집 앞의 인도에…
차량 일지·영수증도 챙길 것 절세를 위해선 이달 31일 전에 꼭 해야할 일들이 있다. 이 시기를 놓치면 내년 소득세 신고 때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놓칠 수 있다. 다음은 전문가들이 말하는…
미시사가 등 지자체 ‘관망세’ 이르면 오는 2019년부터 토론토 다운타운 가디너 익스프레스 또는 동쪽 돈밸리 파크웨이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은 통행료를 부담해야 한다. 지난 2008년 지자체 선거당시 대중교통 인프라 개선안을 공약으로 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