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P-가디너, 통행세 신설 추진 스마트트랙 재원확보 차원 토리시장, ‘하루 2불’ 제안
존 토리 토론토시장이 자신의 선거 공약의 대중교통확충 프로젝트인 ‘스마트 트랙’의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도로통행세 도입을 제안하고 나섰다. 24일 토리시장은 기자회견을 갖고 다운타운 동서를 지나는 가디너 익스프레이스 고가도로와 남북 방향을 잇는 …
존 토리 토론토시장이 자신의 선거 공약의 대중교통확충 프로젝트인 ‘스마트 트랙’의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도로통행세 도입을 제안하고 나섰다. 24일 토리시장은 기자회견을 갖고 다운타운 동서를 지나는 가디너 익스프레이스 고가도로와 남북 방향을 잇는 …
저소득층의 대중교통 요금을 할인해주는 제도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담긴 보고서가 발표될 것으로 알려져 다수의 시민들이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4일 일간지 스타에 따르면 12월 1일(목) 예정된 시 집행위원회에서 발표될…
토론토대중교통위원회(TTC)가 내년도 요금 인상을 예고했다. 오는 21일 인상안이 통과되면 TTC는 6년 연속 요금을 올리게 된다. TTC의 요금 인상안에 따르면 현재 2.90달러인 토큰 가격은 3달러로, 시니어와 학생 티켓은 1.95달러에서 2.05달러로 각각…
한국을 비롯한 현재 무비자국가 출신의 캐나다 방문자를 대상으로한 사전 전자입국승인제도(Electronic Travel Authorization-eTA)가 오는 11월 9일(수)부터 시행된다. 이 제도는 캐나다가 미국과 체결한 국경관리협정에 따른것으로 미국 시민권자를 제외한 모든 외국인 방문자와 유학,…
CFIG 시상식에서 8년 연속 우수업체상을 수상한 갤러리아의 신홍기 전무(좌측 첫번째)와 민병훈 대표(우측 뒷열 두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수상 후 함께 자리했다. 8년 연속 선정 ‘기염’ 한인 유통기업 갤러리아 수퍼마켓(대표 민병훈)이…
양사 경쟁 소비자엔 득 에어캐나다(AC) 직항 효과일까? 토론토-인천 항공요금이 지난해에 비해 눈에 띄게 하락했다. 에어캐나다가 지난 6월17일부터 토론토-인천 직항편을 1년8개월 만에 부활시키면서 대한항공(KAL)의 독점무대가 막을 내렸다. 최근 본보에 실린 여행사…
온타리오주경찰(OPP)과 토론토경찰이 이번 주말까지 안전벨트 착용 여부는 교통 위반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인다. OPP 관계자는 “안전벨트 위반시 적발되면 벌금 2백40달러를 물고 벌점 2점을 받게 된다”며 “안전벨트는 사고발생시 치명상을 줄이는 중요한…
온타리오주 최저 임금이 내달 1일부터 오른다(3월19일자 A4면). 온주 노동부는 29일 “10월1일부터 최저 시급이 11.25달러에서 11.40달러로 오른다. 온주는 소비자물가지수에 따라 매년 최저시급을 조정한다”고 발표했다. 학생 최저시급은 기존 10.55달러에서 10.70달러로, 술을 서빙하는…
항공편 증편 등 영향 올 들어 캐나다를 찾는 방문객 수가 크게 증가했다. 특히 중국·한국·멕시코인들이 가장 많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연방통계청이 20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16년 1~7월 캐나다를 방문한 외국인은 약…
캐나다 입국사전승인(eTA) 제도가 오는 30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캐나다를 항공편으로 방문하는 한국 등 무비자협정국 출신 방문자들은 사전에 전자입국승인(eTA)을 받아야 한다. 육로나 해로를 통해 캐나다에 입국할 때는 필요 없다. 30일부터는 입국사전승인을 받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