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세금 : 연방, 탈세 단속 대폭강화 추가재원 마련 차원
연방자유당정부는 지출 확대를 골자로한 새 예산안과 관련해 추가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앞으로 탈세 행위에 대한 단속을 대폭 강화한다. 자유당정부는 22일 발표한 예산안에 연방국세청 예산을 향후 5년간 4억4천5백만달러 늘려 인원을 보강해…
연방자유당정부는 지출 확대를 골자로한 새 예산안과 관련해 추가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앞으로 탈세 행위에 대한 단속을 대폭 강화한다. 자유당정부는 22일 발표한 예산안에 연방국세청 예산을 향후 5년간 4억4천5백만달러 늘려 인원을 보강해…
소득 없어도 신고필수 연방자유당정부가 지난연말 출범직후 부터 전 보수당정권의 조세정책을 대대적으로 손질한 가운데 회계전문가들은 다음달 말 마감되는 ‘2015년 개인소득’ 신고 과정에서 새로 바뀐 사항을 주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지난 10월 총선…
다양한 정보 얻을 기회 광역토론토 곳곳에서 구직자들에게 희소식을 알리는 각종 취업박람회가 잇따라 열린다. 벨테크니컬서비스는 ‘커리어 인포메이션 박람회’를 21일 오전 10시 영·에글린튼취업센터(150 Eglinton Ave. E.)에서 개최한다. 벨테크니컬은 현재 다운타운 및 광역토론토에서…
지난해 소득에 대한 신고가 오는 4월말 마감되는 가운데 연방자유당정부의 공약에 따라 중산층 세율이 낮아지고 면세 계좌(TFSA)의 최고 상한액이 크게 줄어든다. 지난해 10월 총선에서 압승을 거둔 자유당정부는 출범 직후 올해 1월부터…
올해 일광절약시간제 (Daylight Saving Time, 일명 서머타임)가 13일 (일)부터 시작된다. 이에 따라 오는 13일 새벽 2시를 새벽 3시로 1시간 빠르게 조정해야 한다. 서머타임 기간 토론토와 한국과의 시차는 14시간에서 13시간으로 줄어든다.…
연방자유당 정부가 15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던 ‘전자여행허가(eTA)’ 프로그램에 6개월 유예기간(grace period)을 두기로 결정했다. eTA는 캐나다 무비자 협정국 출신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사전에 입국여부를 심사하는 제도다. 해당 국가 여행객들은 항공편으로 캐나다에 입국하기 전…
해외자산 신고도 잊지 말아야 개인소득세 신고시즌이다. 지난해분 소득에 대한 세금신고 마감일은 통상 4월30일이지만 올해는 이날이 토요일인 관계로 5월2일(월)까지 연장된다. 자영업자 마감은 오는 6월15일. 만약 지난해 미납세금이 있다면 4월30일까지 내야한다. 한인…
온타리오주가 의료 부문에 대대적인 예산을 추가 투입한다. 온주 정부는 지난 25일 3억 4천 500만불에 달하는 규모로 증액된 의료 예산을 발표했다. 당국은 암치료 예산에 3년간 1억 3천만불을 추가 투입한다.정부는 이를 통해…
특별감사팀 구성 온주 정부가 특별감사팀을 만들어 탈세 등 지하경제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25일 주의회에 상정한 2016-17 예산안에 따르면 주정부는 2013년 이후 국세청과 협력을 통해 9억3천만 달러의 세수를 추가로 거뒀다. 이 가운데…
캐나다를 찾는 한국인들의 발길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한국인의 캐나다 여행 건수는 1만 7천건으로 2014년 12월의 1만 5천건에 비해 2천건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 관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