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환율 : 루니 추락에 유학생 몰려온다 환율 따지면 加 어학원·대학 매력적
업계 “10년 만에 찾아온 기회” 한인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 지난해 부산에서 열린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어학연수 박람회'를 찾은 학생들이 상담하고 있다. 캐나다달러(루니)의 약세가 지속되면서 유학생 증가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업계 “10년 만에 찾아온 기회” 한인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 지난해 부산에서 열린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어학연수 박람회'를 찾은 학생들이 상담하고 있다. 캐나다달러(루니)의 약세가 지속되면서 유학생 증가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옛 ‘달러라마’ 자리...1만5천 평방피트 쏜힐이 한인식품점들의 격전지가 될 전망이다. PAT한국식품, 갤러리아수퍼마켓에 이어 H마트(소장 최정훈)도 쏜힐에 새 지점을 내는 것을 추진 중이다. H마트는 스틸스/배더스트 인근 팀호튼스가 있는 플라자에 새 지점을 내는…
한인경제인들 “이번엔 손대지 않을 것” “깜짝 조치 가능성 배제 못해” 전망도 20일 열리는 중앙은행(총재 스티븐 폴로즈)의 올해 첫 금융정책회의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올해 캐나다의 경제정책 방향을 가늠할 기준금리 인하 여부가…
존 토리 토론토 시장이 각종 첨단기술을 통한 도로 정체 해소에 발벗고 나섰다. 7일 토리 시장은 토론토 도로정체 해소 계획의 2단계로 토론토 일대 최악 정체구간 10곳을 선정해 신호 체계등에 대한 대대적인…
토론토 경찰 토론토 경찰이 출근시간대를 포함, 오전중에도 집중음주단속을 실시하는 등 전날 음주후 운전하는 이른바 ‘숙취 운전’도 단속대상에 포함해 한인사회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7일 경찰은 지난 1일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
개막 전날 ‘올해의 승용차’ 발표 캐나다국제오토쇼(Canadian International Auto Show)가 내달 12일(금)부터 21일(일)까지 토론토 메트로컨벤션센터 북쪽(255 Front St.)과 남쪽(222 Bremner Blvd.) 건물에서 동시에 열린다. 지난해 토론토 오토쇼 모습. 한국일보 자료사진 50만…
1만3천 평방피트 규모 갤러리아수퍼마켓(대표 민병훈)이 오크빌에 진출한다. 갤러리아 측은 미시시가 서쪽 끝 윈스턴처칠/던다스 스트릿 교차점 인근 플라자에 입주하기로 최근 계약을 확정지었다. 매장 규모는 1만3천 평방피트로 쏜힐점(3만 평방피트)보다는 작은 크기다. 정확한…
온주 새 교통법규 시행 올해 운전자들은 보행자 건널목(pedestrian crossovers)을 지날 때 특별히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보행자 안전이 강화된 온주의 새 교통법이 1일부터 시행됐다. 운전자들은 신호등이 있는 일반 횡단보도(crosswalk)가 아닌…
크리스티공원 등 문 활짝...무료 입장 신년 연휴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실외 스케이트장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토론토시청 앞 내이선필립스광장을 비롯, 크리스티공원, 노스욕 멜라스트먼 광장 등 50곳의 시영 실외 스케이트장(무료…
연말연시를 맞아 관공서 및 금융기관 등은 31일 단축 영업한다. 1월1일은 휴무. 1일엔 우편배달 및 쓰레기 수거를 하지 않는다. 31일(목) 은행, LBCO, 비어스토어 등은 일찍 문을 닫는다. 한인 상점들은 대체로 정상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