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주, 역시 국내경제 의 ‘엔진’ 저유가 불구, 향후 성장세 뚜렷
저유가 기조로 내년 캐나다 경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제조업 중심의 온타리오주는 성장 전망이 밝은 것으로 나타났다. 온주 기업 6만여개 가 소속된 온주상공의회소가 9일 발표한 향후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온주경제는 내년과 2017년에…
저유가 기조로 내년 캐나다 경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제조업 중심의 온타리오주는 성장 전망이 밝은 것으로 나타났다. 온주 기업 6만여개 가 소속된 온주상공의회소가 9일 발표한 향후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온주경제는 내년과 2017년에…
스키협회 주최 한인스키협회(회장 송경언)가 주최하는 연례 인기행사 ‘무료 스키강습’이 올해부터 무대를 마운트세인트루이스로 옮겨 마련된다. 강습 날짜는 내년 1월16일·23일로 ◆아동·청소년반(8~17세 미만) ◆남녀 성인반(18~39세 미만) ◆시니어 여성반(40세 이상) ◆시니어 남성반(40세 이상) 등…
내년 공제 가능한 기부는 연말까지 휠체어 경사로 설치비용 혜택 신설 2015년 개인소득에 대한 세금신고 마감은 내년 4월 말이지만 손을 놓고 있다가는 세금폭탄을 맞을 수 있다. 연말부터 부지런히 영수증을 챙기고 절세를…
투자은행 골드만삭스 전망 12월 금리인상이 점차 확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연방준비제도(Fed, 이하 연준)이 내년에 기준금리는 총 4차례에 걸쳐 1%포인트 올릴 것이라고 대형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가 전망했다. 지난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통화정책결정권자 대부분이 12월에는 금리인상…
관련예산 4∼5년 전의 절반 온타리오 주민이 미국 여행 중 병원치료를 받았다. 여행자보험을 구입하지 않은 이 사람은 온주의료보험(OHIP)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을까? 에릭 호스킨스 온주 보건장관의 보좌관은 일간지 토론토선과의 최근 인터뷰에서…
토론토 경찰이 음주운전 집중단속(R.I.D.E)에 돌입해 송년회 등 각종 술자리가 많은 한인들에게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토론토 경찰은 20일 음주운전 집중단속 시작을 발표했다. 통상 다음해 연말기간 동안 진행되는 이 집중단속에 적발될 경우…
매년 찾아오는 파격세일을 약 일주일 남겨두고 대형 소매업체들이 앞 다퉈 고객유치에 나섰다. 미국 추수감사절 다음날인 ‘블랙프라이데이(27일)’가 다가오는 것과 관련, 캐나다의 대형 유통업체들이 반짝세일과 영업시간 연장 등으로 국경을 넘으려는 쇼핑객들을 붙잡고…
내년부터 캐나다 케이블 TV의 기본 시청료가 월 25달러로 제한되며 시청자는 원하는 채널만 선택할 수 있게 된다. 19일 연방통신감독당국(CRTC)은 소비자들의 불만 대상인 케이블 TV 시청료 체제에 대한 개선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비영리단체 캐나다스키협의회(www.skicanada.org)가 ‘스노우패스(SnowPass)’ 신청을 받고 있다. 올해로 19회를 맞는 이 연례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 약 50만 명의 어린이들이 무료 스키·스노우보드를 즐겨왔다. 4·5학년(2005·2006년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스노우패스는 보다 많은 어린이들이 캐나다의 대표적…
‘면허정지’ ‘보험취소’ 등 불이익 ‘빨간 기록’ 최소 6년간 따라다녀 지난 11일 뉴마켓에선 52세 여성이 9살 아들을 뒷좌석에 태운 채로 음주운전을 하다가 체포됐다. 엄마가 술을 마시고 운전하는 모습을 본 아들이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