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기본요금 4.25불→3.25불 11, 1일부터
토론토시의 택시 기본요금이 1일부터 기존 4.25달러에서 3.25달러로 1달러 낮아졌다. 시의회는 일반 택시들이 우버(Uber)와 더 효과적으로 경쟁할 수 있도록 기본요금을 인하할 수 있도록 지난 9월 승인했다. 그러나 많은 택시 운전사들은 이…
토론토시의 택시 기본요금이 1일부터 기존 4.25달러에서 3.25달러로 1달러 낮아졌다. 시의회는 일반 택시들이 우버(Uber)와 더 효과적으로 경쟁할 수 있도록 기본요금을 인하할 수 있도록 지난 9월 승인했다. 그러나 많은 택시 운전사들은 이…
온타리오의 전기료가 1일부터 ‘피크시간대’에 한해 킬로와트시(kWh) 당 17.5센트로 소폭 올랐다. 온주에너지위원회(OEB)는 이번 인상으로 인해 한 달에 약 800킬로와트시의 전기를 사용하는 가정은 매달 4.42달러를 추가로 부담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조치는 주민들이…
요금하락·좌석난 해소 기대 대한항공 독점에 정면 도전 에어캐나다의 토론토-인천 직항라인 재취항이 공식 확정됐다. 여행업계의 예상(17일자 A1면)대로 내년 6월부터다. 에어캐나다는 29일 “토론토-인천 직항노선을 내년 6월17일부터 매일 운항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한국 직항노선에…
다양한 할인과 경품 행사로 ‘사은’ 갤러리아 슈퍼마켓(대표 민병훈/이하 갤러리아)이 창립 12주년을 맞아 다양한 할인과 경품행사를 마련한다. 갤러리아는 창립 기념일인 11월 19일을 맞아 11월 한달간 다양한 창립 12주년 기념 경품 증정행사와…
북미의 일광시간절약제(서머타임)가 오는 1일(일) 새벽 2시를 기해 해제된다. 이날 새벽 2시가 1시로 바뀌는 것이다. 혼동을 피하기 위해선 31일(토) 밤 미리 시침을 1시간 앞으로 돌려놓은 뒤 잠자리에 들면 된다. 해제 후…
토론토대중교통위원회(TTC)가 내년 요금인상을 예고했다. TTC 측은 그러나 인상 폭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면서 추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내년 9,500만 달러의 적자를 예상하고 있는 TTC 측은 “요금 인상은 확실하다. 전기요금 인상 등…
주로 노인·이민자 등 노려 마틴 젤리코비츠씨는 최근 황당한 전화를 받았다. 국세청(Canada Revenue Agency) 직원이라며 밀린 세금을 즉시 내지 않으면 경찰과 함께 당장 집으로 찾아오겠다는 것이었다. 토론토 부동산 중개인 젤리코비츠씨는 “만약…
토론토 대학 도심 캠퍼스에서 한국을 알리는 행사가 한주간 진행된다. 주토론토 총영사관 (총영사 강정식)은 토론토대 한국학연구센터와 공동으로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5일간 토론토 대학 도심(세인트 조지) 캠퍼스에서 ‘2015 토론토대 Korea Week' 행사를 개최한다.…
토론토시 보건국이 매년 실시하는 무료 독감예방 접종이 이달 말부터 시작된다. 보건국은 28일 다운타운 아트리움(Atrium·595 Bay St.)을 시작으로 시내 9곳에 무료 예방접종 클리닉을 마련한다. 독감이 기승을 부렸던 지난해의 경우 13곳에 설치했지만…
이번 겨울 광역토론토는 엘니뇨의 영향으로 지난 2년간의 날씨보다 포근할 것이란 예상이 나왔다. 날씨정보 전문 ‘아큐웨더’는 올 겨울 토론토의 기온이 예년보다 다소 높을 것으로 전망했으며, 때문에 난방비 부담은 줄고 야외 활동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