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일 부터 ‘캐나다 KEB 하나은행’ 11월 1일부로
캐나다 외은 명칭 변경 캐나다 한국외환은행(행장 방기석/사진) 명칭이 ‘캐나다 KEB 하나은행’(KEB Hana Bank Canada)으로 11월 1일부로 명칭이 변경된다. 앞서 모국에서는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은 각각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하나·외환은행 합병에 따른 합병계약서…
캐나다 외은 명칭 변경 캐나다 한국외환은행(행장 방기석/사진) 명칭이 ‘캐나다 KEB 하나은행’(KEB Hana Bank Canada)으로 11월 1일부로 명칭이 변경된다. 앞서 모국에서는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은 각각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하나·외환은행 합병에 따른 합병계약서…
복지선진국인 캐나다가 ‘노인이 살기좋은 국가’ 평가에서 5위를 차지했다. 영국 런던 소재 국제단체인 헬프에이지 인터내셔널’이 지난9일 발표한 ‘2015년 평가 순위’에서 캐나다는 지난해 4위에서 올해엔 독일에 한단계 밀려나 5위에 랭크됐으며 미국(9위), 영국(10위)…
가을과 함께 구직자들에게 희소식이 찾아왔다. 한국계 양대 금융기관, 한국대사관이 채용공고를 내고 인재를 구하고 있다. 캐나다외환은행(행장 방기석)은 비대면마케팅(매니저)·어카운팅·내부감사·크레딧 리스크 관리(신용평가시스템)·모기지 언더라이팅(CML/RML) 분야 신입 및 경력직원을 뽑는다. 캐나다신한은행(행장 정창현)도 직원을 채용하고 있다.…
학생은 10.30불→10.55불 온타리오주 최저임금이 오는 10월1일부로 오른다. 온주 최저시급은 현행 11달러에서 11.25달러로 소폭 오른다. 학생 최저시급은 기존 10.30달러에서 10.55달러로, 술을 서빙하는 주점의 시급은 기존 9.55달러에서 9.80달러가 된다. 재택근무자 최저시급도 기존…
노동절(Labour Day)인 7일(월) 공공기관·은행·도서관·LCBO 등과 대부분의 수퍼마켓은 문을 닫는다. 우편물 배달도 없다. TTC는 휴일 스케줄로 운행된다. 쇼핑몰 중 이튼센터·번밀스·스퀘어원·퍼시픽몰·토론토프리미움아웃렛은 단축 영업한다. 더프린몰·욕데일몰·셔웨이가든·페어뷰몰·스카보로타운센터는 문을 닫는다. 한인사회에선 공관을 비롯해 온주실협·협동조합 및 한인회…
욕지역도 단속강화 천명 9월 1일부로 발효된 온주 교통법 개정안에 의거해 운전 중 휴대폰 사용 처벌이 강화됨에 따라 토론토 경찰이 집중단속 지역을 공개하고 운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 개정안에 따르면 운전…
오는 12∼13일 토론토의 ‘리틀 도쿄’로 알려진 J타운(3160 Steeles Ave. E.)에서 일본의 길거리 풍경을 구경할 수 있다. 한 달에 한 번 열리는 J타운 노상판매 행사에서는 타코야키 등의 음식부스와 옷, 액세서리 등의…
한인의사협회(회장 임기동)가 정착서비스 유니버시티세틀먼트와 함께 무료 건강검진 및 세미나를 마련한다. 의사협 소속 이승준·이상오 가정의는 23일 오후 6시 유니버시티세틀먼트 노스욕 사무실(6075 Yonge St. 4층)에서 무료 건강검진을 진행한다. 직업·연령·질병 종류에 따라 다른…
공연·퍼레이드도 펼쳐져 다음달 나이아가라는 와인축제 분위기로 한껏 들뜬다. 제64회 연례 나이아가라 와인축제는 9월12~27일(매주 금·토·일만) 나이아가라 지역 40곳의 와이너리와 세인트캐서린스 소재 몬테벨로공원(64 Ontario St.)에서 개막한다. 9월18~20일, 25~27일 몬테벨로공원에서는 수십 종류의 와인과…
오는 9월1일부터 온타리오의 운전면허증및 자동차 라이선스 수수료가 인상된다. 온주 교통부가 발표한 인상 내용은 다음과 같다. 캐나다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