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중 딴 짓, 벌금 1천불 온주 도로교통법 개정안 통과
자전거 진로방해 벌점도 올려 온타리오에서 앞으로 산만·부주의 운전(distracted driving)으로 적발되면 최고 1천 달러 벌금 뿐 아니라 3점 벌점(demerit point)을 받게 된다. 주정부가 지난해 가을 주의회에 상정한 도로교통법(Highway Traffic Act) 개정안(Bill…
자전거 진로방해 벌점도 올려 온타리오에서 앞으로 산만·부주의 운전(distracted driving)으로 적발되면 최고 1천 달러 벌금 뿐 아니라 3점 벌점(demerit point)을 받게 된다. 주정부가 지난해 가을 주의회에 상정한 도로교통법(Highway Traffic Act) 개정안(Bill…
개인소득세 신고가 마감되자 이를 이용한 최근 국세청(CRA) 사칭 피싱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당국이 주의보를 내렸다. 허위로 국세청에 밀린 세금을 내야한다고 위협하는 등의 전화가 부쩍 늘어난 것이다. 국세청은 지난 29일자…
휴대폰 통신업체와 3년 노예계약을 맺었던 일부 소비자들은 오는 3일이 해방의 날이 될 전망이다. 연방방송통신감독원(CRTC)는 지난 2013년 6월3일 이동통신업계 표준규정을 발표(2013년 6월4일자 A1면)하면서 약정 계약기간을 2년으로 줄이고 데이터 초과사용료에 일정한 한도를…
항공사 측 “확정되지 않았다” 대한항공이 5년 전부터 한국행 항공권에 적용했던 노인할인제(실버운임제)가 폐지될 가능성이 있다. 할인제에 대해 대한항공 측은 애매모호한 반응을 보이고 있지만 여행업계는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6월9월(발권일 기준)까지만 노인할인을 적용할 계획이다.…
스티븐 폴로즈 중앙은행 총재는 캐나다 경제가 2016년 말까지 완전히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다. 19일 PEI주 샬롯타운을 방문한 폴로즈 총재는 “창업, 비즈니스 투자, 신규고용, 비에너지상품 수출 등이 미화 대비 약세인 캐나다달러(루니)와 저금리…
빅토리아데이인 18일(월) 공공기관과 은행, 학교, 도서관 등은 문을 닫는다. 우편물 배달과 쓰레기 수거도 없다. 하지만 토론토동물원과 로열온타리오박물관, 원더랜드, 이튼센터 등은 문을 연다. PAT한국식품은 18일 미시사가점을 제외한 모든 지점이 영업한다. H마트는…
빅토리아데이(18일) 연휴기간 토론토에선 가족단위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펼쳐진다. 특히 일부 행사는 무료라서 누구나 부담 없이 갈 수 있다. 16~18일 각 오전 11시30분 하버프론트센터(235 Queens Quay W.)에선 어린이들을 위한…
토론토 핀치 애비뉴 웨스트의 경전철(LRT) 공사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27일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발표한 스티븐 델두카 온타리오 교통장관에 따르면 새 경전철 노선은 아직 완공되지 않은 다운스뷰 라인의 핀치웨스트 지하철역을 요크대, 험버칼리지…
시내 명소들이 문을 활짝 여는 행사가 다가왔다. 토론토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는 명소개방(Doors Open)’행사는 오는 23·24일 열린다. 시내 건축학·사회·역사·문화적 명소로 알려진 약 155개의 건물들이 이 행사에 참여한다. 사적지·공장·교회·호텔·미술관 등 평소엔 쉽게…
소득세 신고 마감이 오는 5월5일로 연기됐다. 연방국세청(CRA) 직원이 지난주 납세자들에게 보낸 공지서에 ‘4월30일’을 ‘5월5일로’ 잘못 표기했기 때문이다. 국세청 대변인은 이를 “인간적 실수(Human Error)”라고 말했다. 국세청은 지난해 4월에도 전산망 바이러스로 5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