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단독직항’ 대한항공 2,200불 '경유’ AC는 1,700불이나 ...
최저는 미국 경유 아시아나 항공 제2의 오픈스카이 운동할 때? 오픈스카이’정책이 발효된지 6년이지만 토론토를 비롯한 동부캐나다 한인들은 올 여름 여전히 주머니가 두둑해야 모국을 방문한다. 2013년 한국 직항노선을 깜짝 부활시켰던 에어캐나다는 작년에…
최저는 미국 경유 아시아나 항공 제2의 오픈스카이 운동할 때? 오픈스카이’정책이 발효된지 6년이지만 토론토를 비롯한 동부캐나다 한인들은 올 여름 여전히 주머니가 두둑해야 모국을 방문한다. 2013년 한국 직항노선을 깜짝 부활시켰던 에어캐나다는 작년에…
빠르게 바뀌는 주류시장 주류판매 시장이 진화하고 있다. LCBO에서 판매되는 와인과 독주(spirits)가 이젠 각 가정으로 배달된다. 대형 그로서리 업체 롱고스(Longo’s)가 소유하고 있는 온라인 식품배달업체 ‘그로서리 게이트웨이(grocerygateway.com)’는 23일부터 와인과 독주를 쇼핑리스트에 포함시켰다.…
평균 15% 인하는 “갈 길 멀어” 온타리오의 자동차보험료가 소폭 인하될 전망이나, 올 여름까지 보험료를 평균 15% 인하하겠다는 주정부의 당초 공약은 지켜질 가능성이 크지 않다. 찰스 수사 온주재무장관이 23일 주의회에 상정한…
휴론타리오-메인 경유노선 온주정부가 미시사가와 브램튼 경전철 프로젝트를 공식 발표했다. 온주 정부는 21일 미시사가와 브램튼 일대에 23km에 달하는 경전철 건설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발표된 계획에 따르면 이 경전철은 미시사가 휴론타리오 스트릿과 브램튼…
오는 28~30일 디렉트에너지센터(101 Princes’ Blvd.)에서 캐나다식품박람회가 열린다. 올해는 건강식품·스낵·소스·차(茶) 등을 취급하는 한국업체들이 참가해 다양한 상품을 소개하고 유망한 수출품목들을 활용해 비빔밥, 김치전 등의 한식 및 퓨전 요리 시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국세청 사칭 사기 주의” 2014년 분 소득세 신고 마감일이 이달 말이다. 전문가들은 마지막 순간까지 기다리지 말 것을 권고했다. 전문가들은 마감일을 지키지 못할 경우 적지 않은 벌금을 물거나, 수천 달러에 달할…
봄과 함께 한국일보 문화센터의 인기 강좌가 찾아온다. 지난해 50여 명의 수강생이 참여한 김병선 원예강사의 ‘정원 가꾸기’ 세미나가 4월29일~5월1일 사흘간 도산홀(287 Bridgeland Ave.)에서 열린다. 강의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각각 3시간씩 진행된다.…
“부유층에만 도움” 지적도 연방보수당 정부는 면세저축계좌(FTSA)에 넣을 수 있는 예금한도를 대폭 올릴 계획이라고 토론토스타가 7일 보도했다. 조 올리버 연방재무장관이 한 보수당 의원에게 보낸 서신의 내용을 입수한 이 신문은 ‘정부는 현행…
통상 한인들은 세금보고 누락이나 허위보고 시 벌금만으로 끝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는 영주권 연장이 거부되거나 심한 경우 추방에까지 이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지현 이민 변호사는 형량이 10년까지 선고 가능한…
연예유망주 발굴 오디션도 이번 주말엔 이스터 퍼레이드, 에그헌트, 초콜릿 만들기 등 부활절 관련 행사들이 많지만 부활절과 무관한 이벤트도 많다. 한국 연예인소속사의 글로벌 오디션부터 깜찍한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애완동물 박람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