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맞이가 부른다 시청 앞 축제·선상파티 등 다양
새해 전야(31일) 광역토론토(GTA)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특히 행사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불꽃놀이가 새해 첫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토론토시청 앞 네이선필립스 광장(100 Queen Street W.)에선 송년축제가 31일 오후 8시부터…
새해 전야(31일) 광역토론토(GTA)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특히 행사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불꽃놀이가 새해 첫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토론토시청 앞 네이선필립스 광장(100 Queen Street W.)에선 송년축제가 31일 오후 8시부터…
올해 크리스마스 연휴(25~28일)엔 공공기관과 금융기관, 한국 공관은 일제히 휴무한다. 상점들은 대부분 25일에는 휴업하지만 박싱데이인 26일에는 일찌감치 문을 연다. 주요 한인식품점 및 대형 한인식당들은 일부를 제외하곤 25∼26일에도 영업한다. 단축 영업을 하는…
【샌프란시스코】 전 세계 인구의 6%가 ‘인터넷 중독’ 상태이며, 개인적 삶의 질이 낮을수록 중독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1일 학술지 ‘사이버심리학, 행동, 소셜 네트워킹’에 따르면 홍콩대 심리학과의 세실리아 쳉 박사 등은…
연말을 맞아 국세청(CRA)을 사칭한 사기사건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어 경찰이 주의보를 내렸다. 스카보로의 로리 토랜스씨는 최근 한 여성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자신을 국세청 직원이라고 소개한 여성은 “지난 수년간 세금신고 내역에 문제가…
“돈은 어떻게 쓰느냐가 더 중요” 청소년들 간의 우정을 다져주고, 중년들의 만족감을 더해주고, 노인들의 생명을 연장해주는 약이 있다면 없어서 못 팔게 분명하다. 이런 약은 물론 없다. 그러나 비슷한 효과를 가져다주는 활동은…
1950년대부터 현재까지 격변의 시대를 살아온 가족의 이야기가 내년 1월9일 토론토 시네플렉스 극장을 찾아온다. 윤제균 감독의 ‘국제시장’은 가족을 위해 희생한 ‘아버지’들의 이야기를 다뤘다. 격동의 한국 현대사를 배경으로 가족의 생계를 위해 꿈을…
연말연시 음주운전 ‘주의보’ OPP 1월 2일까지 강력 단속 강호석(가명/노스욕)씨는 최근 설마하는 생각에 큰 낭패를 당해 변호사 사무실을 찾을 수 밖에 없었다. 음주운전으로 경찰의 불시검문에 적발돼 면허취소와 함께 법정출두 명령을 받았기…
타리오 시외버스·전차 서비스인 GO트랜짓 승차요금이 내년 2월부터 인상될 가능성이 있다. GO운영위원회는 메트로링스(광역토론토·해밀턴 지역 대중교통 총괄)의 인상안에 대해 11일 승인 여부를 표결로 정할 방침이다. 통과되면 기존 최저(minimum) 요금인 5.20달러에는 10센트, 5.21~6.50달러…
과체중과 비만이 기대수명을 최고 3∼8년 단축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매길대학 역학교수 스티븐 그루버 박사가 2003∼2010년 20∼79세 성인 4천여 명을 대상으로 미국에서 진행된 전국건강·영양조사(NHNES) 자료를 바탕으로 컴퓨터 모델을 만들어 분석한…
정확하고 자세할수록 유리 택배업체들이 가장 분주해지는 연말이 왔다. 성탄절에 맞춰 모국에 있는 부모 및 친지들에게 선물을 보내는 한인들의 발걸음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12월로 들어선 지금, 시내 한인 택배업체들은 벌써부터 연말준비로 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