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 전기요금 인상 내달부터 2불 정도
온타리오에너지위원회(OEB)는 일반 주택 및 소규모 사업체의 전기료가 내달 1일부터 2달러 정도 더 오를 것이라고 16일 밝혔다. 가장 높은 폭의 인상은 오전 7시∼11시, 오후 5시∼7시에 해당하는 피크시간대(peak hours)에 이뤄진다. 이 시간대…
온타리오에너지위원회(OEB)는 일반 주택 및 소규모 사업체의 전기료가 내달 1일부터 2달러 정도 더 오를 것이라고 16일 밝혔다. 가장 높은 폭의 인상은 오전 7시∼11시, 오후 5시∼7시에 해당하는 피크시간대(peak hours)에 이뤄진다. 이 시간대…
11월 들어 첫 일요일인 오는 2일 오전 2시를 기해 올해 서머타임(Daylight Saving Time•일광절약시간)이 해제된다. 이날 오전 2시에 시계를 오전 1시로 바꿔야 한다. 잠들기 전에 미리 시계를 맞춰 놓으면 아침에 일어나…
수확의 계절 가을을 맞아 한인사회에서 다양한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늦은가을까지 줄지어 펼쳐지는 각종 행사들로 만추를 즐기는 한인사회가 더 없이 풍요로울 전망이다. 먼저 캐나다 한인교향악단이 18일(토) 오후 7시 30분 토론토 성…
스키용품 등 전시·판매 스키·스노우보드 등 겨울철 레저스포츠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행사가 마련된다. 캐나다스키협회와 내셔널스포츠맨쇼는 16~19일 인터내셔널센터(6900 Airport Rd.) 5번홀에서 ‘2014 토론토 스노우쇼’를 개최한다. 겨울철 스포츠는 물론, 인기 있는…
한인커뮤니티의 건강증진을 위한 세미나가 열린다. 한인여성회와 한인의사협회는 11월1일 여성회 노스욕사무실(540 Finch Ave. W.)에서 ‘건강의 날’을 개최한다. 주최 측이 지난 6~7월 10~80세 한인 이민자 33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부분의…
에어캐나다는 탑승객들이 너무 큰 가방을 기내로 갖고 들어가지 못하도록 보다 엄격하게 규제하기 시작했다. 일단 토론토의 피어슨국제공항을 대상으로 이같이 하겠다고 밝힌 항공사의 결정은 국내선 일반석 승객들에게 오는 11월2일부터 첫 위탁수하물(checked bag)에…
내달 4일 ‘밤샘이벤트’ 세계적으로 유명한 토론토의 연례 예술 축제 누이블랑쉐(Nuit Blanche)가 10월 4일(토)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진행된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누이블랑쉐는 토론토를 비롯한 전세계의 예술가 400여명이 참가하며 토론토 다운타운…
대한항공 토론토-인천 직항노선 스케줄이 내달 말 변경된다. 현재 토론토-인천 직항노선을 주 5회(화·수·금·토·일) 운항 중인 대한항공은 내달 26일부터 주4회(화·목·토·일)로 운항스케줄을 축소한다. 비수기에 들어가면서 스케줄이 바뀌는 것으로 내년 3월 말 또는 4월…
제63회 연례 나이아가라 와인축제가 19일 세인트캐서린스 소재 몬테벨로공원(64 Ontario St.)에서 개막한다. 지역에서 만든 100여 종류의 와인과 라이브 공연, 음식과 퍼레이드 등을 즐길 수 있다. 행사는 주말(19∼21일, 26∼28일)에만 열린다. 공원 메인…
한인 설치작품도 선보여 토론토의 연례 예술축제 ‘누이블랑셰(Nuit Blanche)’가 내달 4일 오후 6시53분(일몰 시각)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열린다. 올해는 각양각색의 예술가들이 다운타운 전역에서 120여 개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라이어슨대의 한인 줄리아 이씨는 설치작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