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국내 경기회복 청신호 그루스킨 셰프 앤 어소시에이트 토론토
새해 미국 경제의 활성화와 성장이 기대되면서 이에 힘입어 국내 경제도 성장가도에 편승하게 될 것이라는 긍정적 전망이 나오고 있다. 그루스킨 셰프 앤 어소시에이트 토론토의 데이비드 로젠버그 상임경제전략전문가는 27일 “새해 국내 경제는…
새해 미국 경제의 활성화와 성장이 기대되면서 이에 힘입어 국내 경제도 성장가도에 편승하게 될 것이라는 긍정적 전망이 나오고 있다. 그루스킨 셰프 앤 어소시에이트 토론토의 데이비드 로젠버그 상임경제전략전문가는 27일 “새해 국내 경제는…
한국행 경유노선 옵션 늘어 토론토-인천 노선의 성수기 좌석난이 다소나마 해소될 전망이다. 에어캐나다는 내년 7월2일(일)부터 토론토-도쿄 하네다 직항노선을 매일 운항한다. 기존 토론토-나리타 라인은 그대로 유지된다. 토론토에서 하네다를 거쳐 한국으로 갈 수…
수은주가 매일 영하 10도를 밑돌고 있다. 온타리오주정부는 겨울철 발생할 수 있는 비상사태 관련 안전수칙 및 준비사항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통계적으로 국내에선 겨울철 사고로 죽는 사람이 허리케인 등 태풍으로 인해 발생하는…
SNS(소셜네트워크)’ 여행정보 노출 위험 본격적인 연말 연휴시즌이 다가왔다. 많은 회사들이 오는 20일(금)부터 크리스마스 연휴에 돌입한다. 휴가를 떠나 장기간 집을 비우는 가정이 많은 탓에 빈집털이 예방에 특별히 신경 쓸 필요가 있다.…
회계사 "기본이지만 잊기 쉬워" 이사비용·교통요금 등 절세효과 올 한해도 얼마 남지 않았다. 전문가들은 2013년분 세금신고를 위해 미리 절세준비를 서두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한다.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가장 기본적인 '영수증 챙기기'를 해 놓으라는…
캐나다우편공사는 앞으로 5년에 걸쳐 '가가호호(door-to-door)' 우편물배달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중단한다고 11일 밝혔다. 주로 도심지역에 해당하는 전체 1/3의 이같은 가구들은 앞으로 지역 우체국이나 '커뮤니티 우편함'에서 각자 우편물을 찾아가야 한다. 이와 관련, 공사…
토론토대중교통위원회(TTC)는 새해를 맞이하는 각종 축제에 참가하는 사람들을 위해 오는 31일(화) 오후 7시부터 1월1일(수) 오전 7시까지 무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밖에도 주중 야간서비스를 제공하는 대다수 일반 버스노선은 1일 새벽 4시까지 운행하고, 야간전문…
수년간 지속되던 캐나다달러의 전성기가 막을 내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5일 연방중앙은행(BOC)은 현행 기준금리(1%)를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발표, 캐나다달러의 하락을 부추겼다. 5일 현재 캐나다달러는 미달러 대비 93.56센트에 형성되고 있는 상황이다. 중은의…
온타리오 시외버스·열차 서비스인 ‘GO트랜싯’ 승차료가 내년부터 5% 오를 전망이다. 광역토론토 및 해밀턴지역의 대중교통서비스를 총괄하는 공기업 ‘메트로링스(Metrolinx)’는 내년 2월1일부터 성인 승차료를 35~55센트 인상할 것을 주정부에 권고했다. GO 요금은 승차한 역에서 목적지까지…
에너지 전문가들은 국내 휘발유값이 연말까지 계속 하락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기름값 관측사이트 '개스버디(GasBuddy.com)'의 제이슨 테이스씨는 현재 리터 당 1.21달러(보통·셀프 기준)인 전국 평균 휘발유값이 연말까지 1.15~1.17달러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24일 전망했다. 토론토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