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세신고 “무료대행 활용하세요” 이달 30일 마감 소득세신고
YMCA·여성회 등 지난해분 개인소득에 대한 세금신고가 이달 30일(화)로 마감된다. 국세청은 온라인 신고를 적극 권장하는 차원에서 올해부터는 납세자들에게 세금신고용 서류를 발송하지 않는다. 이와 관련해 국세청은 온라인 신고를 원치 않을 경우엔 우체국이나…
YMCA·여성회 등 지난해분 개인소득에 대한 세금신고가 이달 30일(화)로 마감된다. 국세청은 온라인 신고를 적극 권장하는 차원에서 올해부터는 납세자들에게 세금신고용 서류를 발송하지 않는다. 이와 관련해 국세청은 온라인 신고를 원치 않을 경우엔 우체국이나…
한인들은 매년 4월30일까지 해야하는 세금신고를 대부분 회계사에 의존하고 있다. 따라서 세금 보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거의 알지 못하고 있거나 세금 신고가 단순히 납부의 개념만으로 이해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세금신고에…
봄철을 맞아 한인사회 곳곳에서 다채롭고 싱그러운 행사들이 펼쳐진다. 4월에 열리는 대표적인 행사들로는 음악단체들의 공연을 비롯해 여성의밤, 문화강좌, 텃밭 가꾸기 강좌, 장학의밤 등이 있다. *음악공연 토론토한인합창단은 21일(일) 오후 8시 리치먼드힐예술센터(10268 Yonge…
“못 보던 지역번호가 떠도 놀라지 마세요.” 광역토론토(GTA)에 오늘(25일)부터 새 지역번호(area code) 2종이 추가된다. 이로써 GTA의 지역번호는 6종으로 늘어나게 된다. 토론토(416·647)는 437, 벌링턴과 미시사가 지역(905·289)은 365가 각각 새로이 전화번호 앞자리에 붙게…
소득세신고철이 다가오고 있다. 납세자들은 매년 의무적으로 소득세신고를 해야 한다. 소득세를 돌려받는 것은 좋지만, 신고 자체는 귀찮은 일이다. 요즘 많은 이들이 온라인으로 직접 소득세를 신고하고 있다. 다음은 토론토의 세금전문가 에블린 잭스씨가…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국민 일인당 연간 세금 환급액은 평균 1천 660 달러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즉 많은 국민들이 세금을 초과 납부하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세금 환급을 최대화 할 수…
토론토가 시카고를 제치고 북미에서 네번째 큰 도시로 선정됐다. 1998년 광역 토론토로의 합병 이후 토론토는 인구 규모로 멕시코 시티, 뉴욕, 로스앤젤레스, 시카고에 이어 북미 대도시 랭킹 5위에 머물러 있었다. 그러나 최근…
오는 10일부터 서머타임(일광시간 절약제)이 시작된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 토론토-인천 노선 운항 시간도 변경된다. 매주 4회(화,목,토,일) 운항하는 대한항공의 10일 인천행 KE 074편은 토론토에서 오전 11시50분에 출발한다(기존 오전 10시50분). 또한 대한항공의 토론토행…
봄을 알리는 3월 한인사회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들이 펼쳐진다. 스포츠 이벤트들이 있는가하면 기금마련 행사, 단체장 선거 등이 3월 중에 열릴 예정이다. 토론토한인회(회장 이진수)는 1일(금) 오전 11시 한인회관(1133 Leslie St.)에서 삼일절 94주년…
“정기예금 가장 선호” 한인들은 은퇴저축(RRSP)을 구입할 때 안정적인 상품을 선호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토론토한인신용조합, 캐나다신한은행, 캐나다외환은행 등 금융기관에 따르면 한인들은 이자율이 상대적으로 낮더라도 안정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경향이 높다. 한인신용조합의 김형락 전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