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근시간대 불법주차 벌금 150불 기존의 40·60달러에서 각각 150달러로
토론토시는 다운타운 교통체증 완화 및 수입증대 일환으로 통근시간대(rush hour) 주차위반벌금을 3배로 올릴 계획이다. 시의회 산하 공공사업·인프라위원회는 주차금지(No Parking) 및 주정차금지(No Stopping) 구역에서 적발된 불법주차차량에 대한 벌금을 기존의 40·60달러에서 각각 150달러로…
토론토시는 다운타운 교통체증 완화 및 수입증대 일환으로 통근시간대(rush hour) 주차위반벌금을 3배로 올릴 계획이다. 시의회 산하 공공사업·인프라위원회는 주차금지(No Parking) 및 주정차금지(No Stopping) 구역에서 적발된 불법주차차량에 대한 벌금을 기존의 40·60달러에서 각각 150달러로…
그림으로 본 자녀성격 ■ 여성회 1월 프로그램 한인여성회(회장 박유경)의 새해 첫 달 프로그램 일정이 발표됐다. 영어교실·시민권 등 기존 프로그램 외에 주택매매·여름캠프·수퍼비자 등 유익하고 다채로운 강좌들이 눈길을 끈다. 신규이민자 정착영어교실(초급)은 기본적인…
유로존 위기 여파로 외환투자자들이 올해도 안전자산 통화에 대한 투자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캐나다 달러(루니화)가 새로운 안전 통화로 각광을 받을 전망이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전문가들이 2012년 인기 통화로 캐나다 달러와 노르웨이 크로네를…
4년 연속 감소세 토론토는 지난 1986년 이후 가장 낮은 살인 회수를 기록하면서 2011년을 마감했다. 토론토에선 2011년 한해 45건의 살인사건이 기록됐다. 1986년엔 37건, 2010년엔 61건이 각각 접수됐었다. 시경 통계에 따르면 살인률은…
■ 새해 생활경제 (오타와) 새해 직장인들은 최근 10년래 가장 큰 폭의 세금인상에 직면할 전망이다. 전국납세자연맹(CTF)은 “2012년 근로소득에 대한 각종 세금은 지난 2002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나게 될 것”이라고 28일…
신규이민자 정착 영어 교실 (초급) 영어의 습득은 캐나다로 이민오신 분들이 캐나다 사회에 빠르고 능동적으로 적응하기 위한 최우선의 과제입니다. 신규 이민자 영어교실은 기본적인 영어학습과 더불어 매월 다른 주제로 캐나다 사회와 문화에…
내년 1월부터 토론토 대중교통 요금이 인상된다. 14일 토론토교통위원회(TTC)는 핀치, 더퍼린, 돈밀 등의 번잡구간 버스 운행 서비스를 계속하면서 대신 요금을 인상하는 안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내달부터 성인요금 토큰 가격은 현행 2.50달러에서…
**문의 및 등록: -블루어 사무실: 721 Bloor St. W. 3층, 416-538-9412 -노스욕 사무실: 5734 Yonge St. 2층, 647-288-0249 …………………………………………………………………………………………………………………………………………………… *YMCA시민권 시험 준비 요령 -일시: 15일 목요일 오전 10시~11시30분 -장소: 블루어사무실…
연말에 알아둬야 할 세금 관련 사항 어느덧 2011년도 세금 보고를 위한 준비를 마무리할 시간이 다가왔다. 지금이야말로 대학입학 기금 마련과 장애인을 위한 저축 계획에 필요한 정부보조금을 신청하고, 손실 주식을 처분하여…
■ 연말 절세요령 2011년도분 세금신고에 대비해 전문가들은 지금부터 미리 절세 준비를 서두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한다. 전문가들은 연말 절세 노하우를 실천에 옮길 수 있다면 상당액의 세금을 절약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