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발생 시 대처법 현장 증거확보
본격적인 여름으로 접어들면서 겨우내 운행하지 않던 각종 차량들이 도로에 합세하기 시작했다. 날씨가 좋아지고 차량 숫자가 늘면 각종 교통사고의 확률도 커진다. 평소 안전운행 습관을 들여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최상이지만 일단 사고가…
본격적인 여름으로 접어들면서 겨우내 운행하지 않던 각종 차량들이 도로에 합세하기 시작했다. 날씨가 좋아지고 차량 숫자가 늘면 각종 교통사고의 확률도 커진다. 평소 안전운행 습관을 들여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최상이지만 일단 사고가…
도심 곳곳서 음악·연극 등 꼬리 ‘토론토의 빛을 세계로, 세계의 빛을 토론토로’. 토론토의 예술과 창조의 축제 ‘루미나토’가 10일 막을 올린다. 19일까지 토론토 도심 30여 장소에서 열리는 문화축제에서는 연극·무용·음악·문학·시각예술·패션·영화·음식 등의 100여 프로그램을…
북극 상공의 오존층 손상이 기록적 규모로 진행되면서 올여름 전국의 자외선지수(UV Index)가 최고수준에 달할 것으로 예고됐다. 연방환경부는 “지난겨울 오존층이 파괴된 북극 상공 기단이 남부 온타리오로 밀려듦에 따라 자외선지수가 위험수위에 달할 가능성이…
토론토대중교통위원회(TTC)가 온타리오주정부가 추진해온 ‘프레스토(Presto)’ 스마트카드 요금결제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고 토론토스타가 6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TTC는 오는 8일 모임 때 담당직원들이 제출한 이같은 내용의 보고서를 공식으로 채택한다. 아울러 TTC는 프레스토…
비한인업체 후원·참여도 부쩍 이번 주말 크리스티공원에서 풍성한 구경거리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코리아타운BIA와 본보 등이 공동 주최하는 제19회 단오맞이 민속놀이가 3∼4일 이곳에서 열린다. 올 단오제 프로그램은 예년에 비해 훨씬 풍성해져 기대를…
6월로 접어들면서 각종 미술행사가 줄을 이어 여름 나들이를 즐겁게 한다. ◆캐나다한인미술가협회 정선미 회원은 4일(토)부터 9월18일(일)까지 벌링턴아트센터(1333 Lakeshore Blvd, Burlington)에서 개인전을 갖는다. ‘일요일아침(Sunday Morning)’이라는 이름을 붙인 전시회에서는 생동감 있는 색상과 구조를…
美·日 등 경유노선 대안 직항은 '제값' 다 줘야 올여름 성수기를 겨냥한 토론토-인천 경유편의 막판 세일이 한창이다. 직항이라 워낙 인기가 높은 대한항공의 올 성수기 세일 티켓은 구입하기가 어려워 뒤늦게 성수기 티켓을…
26일(목) 오후 7시에 본 한인 장로교회(200 Racco Parkway, Thornhill)에서 요크 지역 경찰 모집 설명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 행사는 한인 경찰 채용을 장려하기 위해 요크 지역 경찰청과 한인권익신장협의회(Korean Canadian Alliance)가 주관하고…
대한항공이 유류 할증료를 또 인상한다. 이에 따라 한국행 항공료도 오르게 된다. 대한항공은 30일(발권일 기준) 항공편부터 북미발 유류할증료를 현 190달러(왕복기준)에서 240달러로 50달러 올린다고 밝혔다. 이번 인상으로 학생들의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6월 중순부터…
토론토 워터프론트에 있는 위락시설 ‘온타리오플레이스(Ontario Place)’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올 여름 내내 입장료를 받지 않는다. 20주년을 기념하는 지난 1991년에도 무료개방으로 방문객 수를 42%나 끌어올렸던 주정부 소유 온타리오플레이스는 빅토리아데이 연휴인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