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공제 영수증 꼼꼼히 챙기면 보너스” 2010년 소득신고
지난해 소득에 대한 세금보고를 준비할 시기다.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는 영수증 등을 미리 꼼꼼하게 챙기면 적지 않은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오는 4월말까지 해야 하는 2010년 소득신고의 공제항목은 고용소득(T4), 치과…
지난해 소득에 대한 세금보고를 준비할 시기다.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는 영수증 등을 미리 꼼꼼하게 챙기면 적지 않은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오는 4월말까지 해야 하는 2010년 소득신고의 공제항목은 고용소득(T4), 치과…
노후대책인 RRSP(은퇴저축)와 대체수단인 TFSA(면세저축계좌) 시즌이 돌아왔다. RRSP는 소득세 산정의 기준이 되는 순소득(Net Income)이 감소해 개인소득세가 줄고 투자소득이 발생해도 인출할 때까지 세금부담 없이 증식되는 노후대책 수단이다. 올해 구입기한은 3월1일(60일 이내)까지. RRSP는…
오전 11시~오후 3시 생활용품을 누구나 자유롭게 사고 팔 수 있는 ‘토론토 토요벼룩장터’가 15일에도 문을 연다. 한국일보 자매지 ‘벼룩시장’ 주관으로 매주 토요일 마련되는 ‘토론토 벼룩장터’은 지난주 첫선을 보인 데 이어 15일에도…
대부분의 서민들, 특히 저소득층에게는 면세저축계좌(TFSA)의 절세효과가 은퇴저축(RRSP)보다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CIBC은행 세금전문가 제이미 골럼벡씨는 13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유사한 세금상황, 복리(compounding), 입금과 인출시기 등을 감안하면 세금을 제하고 계좌에 남는 돈은…
토론토 대중교통 이용 주민들이 로브 포드 시장의 자동차 등록세 폐지에 따른 재원 손실을 고스란히 떠 맡게 됐다. 포드 시장은 10일 토론토교통위원회(TTC)요금 인상안, 일부 서비스 수수료 인상, 재산세 동결 등을 포함함…
캐나다행 한국인 발길이 크게 늘고 있어 동포사회 경제에 보탬이 될 전망이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작년 1~10월 캐나다를 찾은 한국인은 15만1298명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18.6% 급증했다. 2월 8179명(5.1%↑), 3월 9151명(2.1%↑), 4월…
골드만삭스 보고서 “올해 캐나다경제는 당초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성장할 것이다. 실업률은 떨어지고 루니(캐나다달러) 가치는 최고 미화 1.05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다.” 월스트릿의 큰손 골드만삭스가 새해 캐나다경제에 대해 매우 고무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올해 캐나다달러(루니) 강세가 전망됐다. 미국 월스트리트 최대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3일 “캐나다 경제가 기대 이상의 빠른 성장률을 보일 것”이라면서 “실업률은 하락하고 환율은 미화대비 1.05달러에 도달한다”고 예상했다. 골드만삭스는 캐나다의 지난해 4분기 성장률은…
경관에 ‘변호사 연락’ 요구권리 대화·상황 최대한 자세히 설명 절차하자 땐 면죄부 받을 수도 “음주운전으로 체포됐을 경우 헌법에 보장된 권리가 있음을 기억하고, 경찰과의 대화 등 모든 상황을 변호사에게 자세히 설명해야 한다.”…
내년 1월1일부터 토론토의 자동차 등록세가 사라진다. 토론토시의회는 16일 로브 포드 시장이 지난 선거에서 공약한 차등록세 폐지안을 승인했다. 포드 시장의 취임이후 처음 열린 시의회 본회에서 시의원들은 차등록세 폐지안을 찬성 40-반대 5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