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낮시간 출발-도착, 빠르면 내년초 가능 올 가을 판가름
한인이용객 대다수가 원하고 있는 한국행 대한항공의 ‘낮시간 출발-도착’이 빠르면 내년 초부터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토론토지점 관계자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항공기 추가 도입에 따라 내년부터 기재운용에 한층 여유가 생기게 된다. 이렇게 되면…
한인이용객 대다수가 원하고 있는 한국행 대한항공의 ‘낮시간 출발-도착’이 빠르면 내년 초부터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토론토지점 관계자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항공기 추가 도입에 따라 내년부터 기재운용에 한층 여유가 생기게 된다. 이렇게 되면…
빠르면 2012년 중반부터 토론토 지하철에서도 휴대폰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토론토교통위원회(TTC)는 2년 전 백지화됐던 ‘지하철 휴대폰 서비스’ 플랜을 다시 추진하기로 결정하고, 다음주 회의에서 3개 통신회사의 입찰 공모를 승인할 방침이다. 69개…
(속보)캐나다신한은행(은행장 박우혁)이 곧 미시사가지역에 2호 영업점포를 개설한다(4월13일자 1면 참조). 새 점포는 한국식품 미시사가점 인근에 있는 플라자(257 Dundas St. E.)안의 2개 유닛으로 결정됐다. 신한은행은 최근 건물주와 임대계약을 체결했다. 이 플라자에는 한식당(장강),…
(속보)토론토 서부지역의 한인비즈니스센터 역할을 하게 될 미시사가 ‘한인센터’(225 Dundas St. East.)에는 각종 한인업소 30~40여개가 입주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정창헌(피커링 도요타 자동차 대표)씨는 6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모든…
하루 새 96.4센트→104.4센트 “가계 주름살 깊어질 것” 울상 통합판매세(Harmonized Sales Tax)의 여파가 피부로 느껴지기 시작했다. 1일부터 기존 8% 주판매세(PST)와 5% 연방상품용역세(GST)를 합친 13%의 HST가 본격적으로 부과된 결과, 온타리오와 BC 주민들은…
온타리오주의 통합판매세(HST, 13%)가 1일부터 본격 시행된 가운데 전날(6월30일) 주유소들에는 미리 기름을 넣으려는 손님들로 장사진이 연출됐다. 한인 편의점이나 미용실 등에도 미리 물건을 사거나 이발을 하는 사람들도 다소 붐비는 경향이 있었으나 언론을…
오른 가격, 고스란히 소비자 몫 업체들은 쏠쏠한 비용절감 기대 오는 1일(목)부터 온타리오와 BC주에서 통합판매세(HST)가 본격적으로 부과되면서 소비자와 제조업자 간에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HST는 8% 주판매세(PST)와 5% 연방상품용역세(GST)를 합친 것이다. 전체…
건국 143주년을 기념하는 캐나다데이(1일)를 맞아 곳곳에서 불꽃놀이와 음악축제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불꽃놀이는 다운스뷰공원을 비롯해 원덜랜드, 센테니얼공원, 멜라스트먼공원, 온타리오플레이스 등에서 펼쳐진다. 또 퀸스파크에선 페이스페인팅과 함께 2010동계올림픽 캐나다대표팀과 인사를 나누는 행사가…
온타리오주의 통합판매세(HST) 시행이 내주(7월1일)로 다가왔다. 자유당정부는 HST 전면실시에 앞서 지난 10일부터 660만 가구에 1차 보너스 수표를 발송했으나 많은 주민들은 여전히 HST 시행에 불만을 가지고 있다. 각종 소매 상품가격이 올라 생활…
온주 통합판매세(HST)가 7월1일 캐나다데이(Canada Day) 국경일부터 시행된다. 연방상품세(GST·5%)와 주판매세(PST·8%)를 하나로 묶은 HST(13%) 도입으로 온주 소비자들은 그동안 PST가 면제됐던 상품 17%에 추가세금 8%를 부담해야 한다. HST로 가격이 오르는 품목은 전기, 휘발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