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 美무비자입국료 10弗 캐나다시민권자만 면제
미국정부가 외국인들의 자국방문을 촉진하기 위한 민관합작의 관광진흥공사를 설립한다. 신설 관광진흥기구의 재원은 무비자로 미국을 방문할 수 있는 국가의 여행객들이 전자여행허가시스템(ESTA)을 통해 인터넷으로 방문신청을 할 때 10달러의 수수료를 징수해 조달하게 된다. 그러나…
미국정부가 외국인들의 자국방문을 촉진하기 위한 민관합작의 관광진흥공사를 설립한다. 신설 관광진흥기구의 재원은 무비자로 미국을 방문할 수 있는 국가의 여행객들이 전자여행허가시스템(ESTA)을 통해 인터넷으로 방문신청을 할 때 10달러의 수수료를 징수해 조달하게 된다. 그러나…
(속보)지난 2월17일 토론토한인회와 ‘진료협약’을 체결한 경희대학교 동서신의학병원은 광역토론토 한인회원들을 위해 진료비를 특별 할인해 적용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토론토에 거주하는 한인동포가 모국방문 시 이 병원에서 종합검진을 받을 경우 20%를 할인받게 된다.…
‘세금 인상도, 인하도 없는’ 2010 연방예산안이 4일 발표됐다. 짐 플레어티 연방재무장관이 기자회견 등으로 사전에 흘렸던 내용과 전문가들이 미리 예측했던 것들을 그대로 담았다는 평가다. 중산층 유권자들의 가장 큰 관심인 개인소득세는 인상도,…
14일(일)부터 서머타임(Daylight Saving Time-일광절약시간)이 시작된다. 이에 따라 14일 새벽 2시를 기해 시계 바늘을 3시로 1시간 돌려놓아야 한다. 서머타임은 3월 둘째 주 일요일에 시작돼 11월 첫째 주 일요일에 해제된다. 원래는 4월…
캐나다의 지난해 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기대보다 높은 5%(연율)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중앙은행의 올 하반기 금리 인상 가능성도 한층 높아졌다. 1일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이는 지난 2000년 3분기 이후 약 10년만에 가장…
노후대책인 RRSP(은퇴저축) 마감이 다가와 구입을 원하는 한인은 서둘러야 한다. 지난해분 구입마감이 오는 3월1일(월) 까지라 평일기준으로 3일만을 남겨놓고 있다. RRSP는 소득세 산정의 기준이 되는 순소득(Net Income)이 감소해 개인소득세가 줄고 투자소득이 발생해도…
내달 14일(일)부터 서머타임제가 시작되면서 대한항공의 출발도착 시간이 일부 변경된다. 한국 직항 노선의 경우 토론토 출발은 종전과 같이 오후 11시50분이나 인천 도착시간이 이틀 후 새벽 2시30분으로 1시간 앞당겨진다. 돌아오는 노선은 인천…
지난해 처음 도입된 면세저축(TFSA)이 큰 인기를 누렸다. 토론토에 본사를 둔 한 경제전문기관(Investor Economics)에 따르면 작년 12월말 까지 470만개의 TFSA 계좌에 158억 달러가 예치됐다. 이는 18세 이상 국내 성인을 2700만명으로 볼…
지난해 개인소득에 대한 신고를 4월30일까지 해야 하는 가운데 비교적 단순한 항목만 있다면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할 수 있다. 연방국세청의 홈페이지(www.ccra-adrc.gc.ca/menu-e.html)에서 ‘NETFILE' 이라는 빠르고, 안전한 온라인 세금보고 및 환급 방법을 지난 15일부터…
오는 7월1일부터 시행되는 온주 단일판매세(HST)가 전기료와 난방비 부담을 가중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신민당이 정보자유법에 따라 입수, 22일 공개한 재무부 자료에 따르면 “연평균 전기료가 100달러, 천연가스 요금이 125달러 오를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