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법 위반’ 벌금 2~4배↑ 부주의운전·뺑소니 등 처벌 대폭강화
온주, 내년부터 온타리오주정부는 일부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벌금을 내년부터 2~4배 올릴 계획이다. 벌금이 가장 크게 오르는 위반은 긴급출동차량을 방해하거나, 소방차를 150미터 이내로 가까이 쫓아가는 행위다. 이 경우 현행 벌금은 500달러지만…
온주, 내년부터 온타리오주정부는 일부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벌금을 내년부터 2~4배 올릴 계획이다. 벌금이 가장 크게 오르는 위반은 긴급출동차량을 방해하거나, 소방차를 150미터 이내로 가까이 쫓아가는 행위다. 이 경우 현행 벌금은 500달러지만…
온타리오주의 보다 강력한 음주운전 처벌법이 효력을 발휘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토론토를 포함한 광역토론토지역(GTA)경찰은 음주운전 단속에 걸리는 운전자 수가 작년에 비해 크게 줄었다고 밝혔다. 10일 토론토 다운타운의 ‘엔터테인먼트 지역’에서 연말연시 음주단속(RIDE)을…
온주자유당정부가 추진해온 단일판매세(HST) 법안이 9일 주의회를 통과, 이와 관련된 입법절차가 마무리됐다. (관계기사 4면) HST는 자유당정부와 연방 보수당 정부의 합의에 따라 기존 주판매세(PST, 8%)와 연방물품세(GST,5%)를 13%의 단일 세제로 통합한 것으로 내년…
내년 6월 이명박 대통령의 토론토 방문에 때맞춰 한인요식업협회와 토론토총영사관이 공동으로 대대적인 ‘한식축제’ 행사를 펼친다.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관광공사도 직ㆍ간접적으로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내년 6월25일~27일 캐나다에서 열릴 제4차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오는 9일(수) 아침에는 출근을 서둘러야 할 것 같다. 연방환경부는 9일 새벽 광역토론토(GTA) 일원에 강풍을 동반한 5~10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6일 네바다주에 상륙한 폭풍우의 영향이 토론토까지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
온주 주민들의 절대 다수가 단일판매세(HST) 시행에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자유당정부가 고심하고 있다. 여론조사 전문 앵거스 리드사가 지난달 23~26일 성민주민 1162명을 대상으로 실시, 4일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4명중 3명꼴이…
15년 동안 논의만 거듭해 오던 숙원사업인 토론토와 요크지역을 잇는 「스파다이나(Spadina)」지하철 연장 사업이 드디어 시작됐다. 시공식은 지난 달 27일(금) 데이비드 밀러 시장 외 관계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부터 공사가 시작될 다운스뷰역에서 거행됐다.…
연방보수당정부가 온주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와 협약에 따라 연방물품세GST)와 주판매세(PST) 통합 법안을 연방하원에 상정, 처리할 예정인 가운데 드와이트 던칸 온주재무장관은 25일 “연방하원이 이 법안을 채택하든 거부하든 상관없이 소득세 인하 공약을 이행할 것”이라고 못박았다. 던칸…
연방보수당정부가 온주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와 협약에 따라 연방물품세GST)와 주판매세(PST) 통합 법안을 연방하원에 상정, 처리할 예정인 가운데 드와이트 던칸 온주재무장관은 25일 “연방하원이 이 법안을 채택하든 거부하든 상관없이 소득세 인하 공약을 이행할 것”이라고 못박았다. 던칸…
토론토의 버스, 지하철 요금 인상이 확정됐다. 토론토교통위원회(TTC) 운영이사회는 17일 실무진이 제출한 인상안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내년 1월3일부터 현금 탑승의 경우, 현재 2달러75센트에서 3달러, 티켓 및 토큰은 2달러25센트에서 2달러50센트, 월정기승차권(메트로패스)은 109달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