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T 법안 상정 “관광객 판매세 환불 폐지” 관광업계 불만
온주 자유당 정부가 현행 주판매세(PST,8%)와 연방물품용역세(GST,5%)를 통합한 단일판매세(HST, 13%) 시행법안을 16일 주의회에 상정한 가운데 이 법안에 관광객에 대한 환불제도 폐지 조항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관광업계가 불만을 터트리고 있다. 현재 관광객은…
온주 자유당 정부가 현행 주판매세(PST,8%)와 연방물품용역세(GST,5%)를 통합한 단일판매세(HST, 13%) 시행법안을 16일 주의회에 상정한 가운데 이 법안에 관광객에 대한 환불제도 폐지 조항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관광업계가 불만을 터트리고 있다. 현재 관광객은…
TTC가 15% 정도 요금을 올리려 하는 가운데 미시사가와 요크 지역에서는 요금을 인상할 경우 탑승객이 줄어들어 매출이 감소해 오히려 수익성이 더 나빠질 것이라면서 요금을 동결하기로 했다. 대중교통 이용객 감소로 수익성이 악화됐지만…
온주운전면허시험센터(Drive Test)노조가 사측이 제시한 단체협약 최종안을 거부한 가운데 사측은 12일부터 간부직원들을 투입, 필기 및 트럭운전 주행 시험을 일부 재개했다. 지난 11일 실시된 최종안 찬반투표에서 노조원 78%가 반대표를 던져 최종안을 거부했다.…
커피와 신문이 내년 7월부터 도입될 통합판매세(HST·13%) 부과대상에서 제외됐다. 드와잇 던컨 온타리오주재무장관은 12일 HST 가운데 주판매세(PST·8%) 부분이 면제될 품목들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커피·신문 외에 4달러 미만 패스트푸드·음료도 면세대상에 포함됐다. 온주재무부는 앞서…
오는 11월19일(목) 토론토한인회관에서 열릴 ‘한-캐 오픈스카이 기념 한인경제 활성화 심포지엄’은 비즈니스를 찾고 있는 한인들에게 매우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본보 10월29일자 1면 참조). 이날 행사에는 한인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다양한 프랜차이즈…
미국이 올해의 국가브랜드 1위를 차지해 '오바마효과'를 톡톡히 봤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컨설팅회사 '퓨처브랜드'가 6일 발표한 올해의 국가브랜드지수(CBI)에서 미국은 CBI가 발표되기 시작한 지 5년 만에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캐나다는 2위. 3년…
토론토총영사관은 오는 13일(금)과 17일(화) 잇달아 유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범죄예방교실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최근 토론토 동포사회에서 유학생을 상대로 한 유학원 및 어학원 사기사건 등이 발생하고 있어 예방차원에서 개최되는 것이다. 먼저…
캐나다한의사협회(TCMPAC·회장 아담 챈)가 30일 신종플루 한의학 예방 세미나에서 주최했다. 백신접종에 한의사들의 의견과 간단한 한의학 약 처방이 소개됐다. ---------------------------------------------------------------------------- 창립 10주년을 맞은 캐나다한의사협회(TCMPAC·회장 아담 챈)가 신종플루 예방을 위한 한의학 세미나를 개최하는…
4일 현재 11주일째로 접어든 온주 운전면허시험센터(Drive Test) 노조파업이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노사 양측은 협상 중단 3주일만에 지난달 31일 대화를 재개했으나 노조측은 사측이 제시한 ‘최종 단체협약안’을 바로 거부해 협상이…
한인사회가 11월 첫 주말을 다양한 행사로 분주히 보낼 전망이다. 자녀교육에 관심이 한인동포들에게 7일(토)은 특히 더 바쁜 날이 될 것 같다. 이날 캐나다한인교육자네트워크(KCEN)와 캐나다한인여성회는 오전10시-오후1시 노스뷰하이츠 고교(550 Finch Ave. W.)에서 ‘캐나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