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캐 항공회담 ‘수확’ 거둘까 오픈스카이
한국-캐나다간 항공노선 개방(오픈스카이)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양국정부 항공회담이 오는 18일(화)~19일 이틀간 밴쿠버에 있는 캐나다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열린다. 6일 오타와대사관에 따르면, 이번 항공회담의 캐나다 측 수석대표로는 외교통상부의 네이더 페이텔(Nadir Patel) 항공회담 수석대표(Chief…
한국-캐나다간 항공노선 개방(오픈스카이)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양국정부 항공회담이 오는 18일(화)~19일 이틀간 밴쿠버에 있는 캐나다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열린다. 6일 오타와대사관에 따르면, 이번 항공회담의 캐나다 측 수석대표로는 외교통상부의 네이더 페이텔(Nadir Patel) 항공회담 수석대표(Chief…
광역토론토에서 교통사고 사망자가 잇따라 발생하며 안전벨트의 중요성이 새삼 강조되고 있다. 4일 아침 5시경 미시사가를 지나는 403번 고속도로-윈스턴 처칠 불바드에서 시보레 벤처 미니밴이 중앙분리대를 넘어서며 수차례 구르며 이 과정에서 차에 타고…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이하 '총련')가 한-캐 항공회담을 앞두고 온라인 오픈스카이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김근하 총련회장은 3일 "오프라인 서명운동엔 2만여 명이 동참했다"며 "온라인 편지 보내기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캐…
서머타임(일광시간절약)이 내달 2일(일) 새벽을 기해 해제된다. 이에 따라 1일 밤 잠자리에 들기 전 시침을 1시간 전(오전 2시→1시)으로 돌려놓으면 된다. 서머타임이 해제되면 한국과의 시차는 토론토의 경우 13시간에서 14시간으로, 밴쿠버 등 서부지역은…
토론토 시민들이 배출한 쓰레기양만큼 비용을 부담하는 배출한 쓰레기종량제가 11월1일 시작된다. 그러나 7만5000가구가 아직 쓰레기통을 받지 못한 것으로 집계됐다. 종량제와 관한 궁금증을 로버트 오핀 시 폐기물수거 서비스감독과 일문일답으로 알아본다. ▲쓰레기통 배달이…
대한항공토론토지점(지점장 최중선)은 27일부터 토론토발 인천행 정규운항을 주2회로 축소했다. 겨울철 비수기 동안 목, 일요일에만 정규운항(KE74) 하며 토론토 출발시간은 오후 11시50분. 단, 일시적 성수기인 12월15일, 22일, 내년 1월5일, 12일에는 추가 임시편(월요일)을 운항한다.…
토론토 한인 젊은이들의 대표적 탤런트쇼 ‘콜래보레이션(Kollaboration) 토론토’ 2009년 행사가 내년 3월14일 메트로 토론토 컨벤션센터(255 Front St.)에서 열린다. 지난 2006년 다운타운 제인 말레 극장에서 처음 개최돼 500여명의 관객을 모았던 이 이벤트는…
온타리오 주정부가 빠르면 28일 운전 중 전자장비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온주안전협회(OSL) 브라이언 패터슨 회장은 지난 24일 “운전 중 통화금지 법안과 관련 교통부와 협력하고 있다. 운전자의 주의를 분산시키는…
“기나긴 겨울동안 스키와 스노보드를 신나게 즐겨보자.” 전국스키협의회(CSC)는 국내 거주 4·5학년(98~99년생)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G5스노패스(Grade 5 SnowPass)' 신청을 받고 있다. 이 패스를 가진 학생들은 CSC에 가입된 스키장 어느 곳이나 각각 3일씩 무료로…
서머타임(일광시간절약)이 내달 2일(일) 새벽을 기해 해제된다. 이에 따라 1일 밤 잠자리에 들기 전 시침을 1시간 전(오전 2시→1시)으로 돌려놓으면 된다. 서머타임이 해제되면 한국과의 시차는 토론토의 경우 13시간에서 14시간으로, 밴쿠버 등 서부지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