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료↑… 기록 6년 간다” YMCA ‘자동차 사고시 주의점’ 세미나
한인YMCA는 자동차 사고 시 주의할 점에 대한 정보 세미나를 열었다. 지난 20일 갤러리아수퍼마켓 문화교실에서 개최된 이 세미나엔 김태범(CIS 보험 브로커)씨가 강사로 나서 사고 발생시 초기 대응, 사고 신고, 보상 등에…
한인YMCA는 자동차 사고 시 주의할 점에 대한 정보 세미나를 열었다. 지난 20일 갤러리아수퍼마켓 문화교실에서 개최된 이 세미나엔 김태범(CIS 보험 브로커)씨가 강사로 나서 사고 발생시 초기 대응, 사고 신고, 보상 등에…
토론토 시가 발부한 주차위반 벌금티켓 30달러를 법원으로 가져가면 거의 100% 벌금을 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토론토 법원 서비스(Court Services)부에 따르면 2006년이래 운전자들이 주차티켓과 관련해 법원에 재판을 신청한 건수는 25만건에 달하나…
『살기 좋은 캐나다 도시들로 이민 오세요』 Toronto, Vancouver를 포함한 국내 주요 도시들이 높은 「삶의 질」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국적 컨설팅업체 Mercer가 세계 215개 도시의 삶의 질을 평가, 10일 공개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이번 주말. 토론토 곳곳에서 각종 야외 행사가 열리는 가운데 한인사회도 세미나, 바자회, 음악회, 모임 등으로 바쁘다. 20일(금) 오후 6시30분 민주평통 캐나다동부협의회(회장 이영현)는 북한 세미나를 갖는다. 금년도 주요사업으로…
유가 고공행진이 계속되면서 항공사들이 노선과 운항편수를 줄이는 등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대한항공(KAL)은 당초 하계 성수기 동안 토론토-인천노선을 4회 증편할 계획이었으나 고유가에 따른 압박으로 3편만 늘리기로 했다. 한인여행업계에 따르면 추가항공편은 23일(월)과…
'메트로링스' 검토 광역토론토지역(GTA)의 모든 주요 고속도로를 하이웨이 407과 같은 '유료도로'로 바꾸는 방안이 적극 검토되고 있다. GTA의 교통서비스를 총괄하는 주정부 기관인 메트로링스(Metrolinx·구 광역토론토교통국)는 대중교통 개선을 위해 기획중인 각종 프로젝트 예산마련의 일환으로…
널뛰는 환율에 대처하기 위해 모국에서 캐나다달러를 포함한 적립식 외화예금(외환은행 HiFi Plus 외화예금)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곳 한인들은 원화송금 제도에 큰 매력을 느끼고 있다. 외환은행 캐나다지점에 따르면 지난 5월…
한국 국민권익위원회가 해외동포와 한국내 거주 외국인의 고충을 접수받기 위해 오는 16일(월)부터 온라인 범정부 민원창구인 '국민신문고'에 외국어 접수창구를 개설한다. 권익위는 재외동포와 한국 거주 외국인들이 편하게 민원을 제기할 수 있도록 영어와 중국어로…
토론토총영사관은 오는 10월 중순부터 보안성 강화 및 신뢰도 제고를 위한 새로운 형태의 ‘전자여권’을 발급할 예정이다. 발급방법은 재외공관이 여권신청서를 접수 및 심사한 후 신청서를 온라인이나 파우치로 외교부에 송부하면 본부에서 전자여권을 제작,…
토론토교통위원회(TTC)가 급증 추세의 성인 티켓 위조 범죄를 원천차단하기 위해 오는 9월부터 아예 티켓을 폐지한다고 밝혔다. 11일 윌슨과 오싱턴 지하철역에서 위조 성인 티켓을 판매하던 매표원이 경찰에 체포된 직후 TTC는 “9월28일부터 성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