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캐나다 ‘유류할증료’ 대폭인상 토론토-인천 에어캐나다
최고 180불 유례 없는 고유가로 한국방문길이 한층 비싸진다. 한인여행업계에 따르면 에어캐나다는 지난 13일부터 토론토-인천 항공요금을 180달러 인상했다. 여행사측은 "지난 4월 말까지만 해도 1,500~1,600달러였던 에어캐나다의 토론토-인천 항공료는 이번 유류할증료 인상으로 경쟁사인…
최고 180불 유례 없는 고유가로 한국방문길이 한층 비싸진다. 한인여행업계에 따르면 에어캐나다는 지난 13일부터 토론토-인천 항공요금을 180달러 인상했다. 여행사측은 "지난 4월 말까지만 해도 1,500~1,600달러였던 에어캐나다의 토론토-인천 항공료는 이번 유류할증료 인상으로 경쟁사인…
온타리오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휴대폰은 물론 운전자의 주의를 산만하게 하는 일체의 전자장비를 금지하는 법안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그동안 운전 중 휴대폰 통화 금지에 미온적이었던 달턴 맥귄티 수상은 26일 “단순히 휴대폰만 금지하는…
토론토경찰이 계속 커지고 있는 아시아 이민사회 규모를 감안해 아시아계 신규경찰을 대대적으로 모집하고 있으나, 경찰에 대한 아시아 이민자들의 부정적인 선입견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난 1월 차이타운 수퍼마켓에서 물건을 정리하다 갑자기 날아온…
캐나다한인무역인협회(회장 김관수‧사진)는 오는 8월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2박3일간 토론토 델타이스트호텔(2035 Kennedy Rd.)에서 개최하는 ‘2008 차세대무역스쿨’ 수강생을 모집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한국 지식경제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후원하며, 1.5~2세 차세대와 무역에 관심 있는 동포들에게…
▶오타와의 한인 태권도 사범 이태은씨가 21일 오타와 연방국회의사당에서 거행된 ‘올해의 아시아인’ 시상식에서 쉴라 캅스 전 복합문화성 장관으로부터 상패를 받은 뒤 기념촬영을 했다. 캐나다의 태권도계 대부 이태은씨가 ‘올해의 아시아인’(Asian of the…
(속보)‘대통령 영어봉사 장학생’(TaLKㆍTeach and Learn in Korea)의 신청자격 요건이 금년도 6월 졸업예정자까지로 완화됐다. 토론토총영사관 교육원(원장 최철순)은 21일 긴급공지를 통해 “한국정부는 대통령 영어봉사 장학생 신청자격을 ‘현지 4년제 대학에서 2년 이상 과정을…
그 동안 수수료도 비싸고 시간도 3일 가량 소요됐던 한국에서의 해외 송금이 앞으로는 손쉽게 실시간으로 가능케 됐다. 7일 한국 금융권에 따르면, 한국씨티은행, 외환은행 등 시중은행들은 실시간으로 해외 계좌에 이체가 가능한 서비스를…
온주정부 사이트 www.mhp.gov.on.ca 온타리오에서 오는 31일부터 편의점 등 소매점의 담배진열이 전면 금지되는 것과 관련해 보건홍보부(Ministry of Health Promotion)가 한국어로 번역된 정보를 웹사이트에 게시했다. 온주 보건홍보부는 웹사이트(www.mhp.gov.on.ca)에 공식언어인 영어·불어와 함께 한국어…
토론토 유명 건물들을 무료로 개방하는 ‘제9회 토론토 도어 오픈(Doors Open Toronto)’ 행사가 오는 24일(토)-25일(일) 열린다. 토론토 시민들에게 토론토 건축예술의 우수성을 새롭게 각인시킬 이 행사에 참여, 무료로 문호를 개방하는 건물은 150개에…
한국 정부가 전자여권제의 전면 실시를 앞두고 여권의 유효기간 연장제를 한시적으로 인정한다. 외교통상부는 개정여권법이 시행되는 6월29일 이전에 발급된 복수 일반여권에 대해 한시적으로 유효기간을 연장해주기로 했다. 이는 일선 기관의 업무처리를 원활하게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