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조사에 원화송금 가능 캐나다외환은행 전 점포서 4월1일부터 시행
캐나다에 거주하는 한인들은 앞으로 한국 경조사 등에 원화로 송금을 할 수 있게 된다. 캐나다외환은행(행장 이종욱‧ 사진)은 24일 “환율변동에 관계없이 송금액을 원화로 확정할 수 있는 ‘글로벌 원화송금서비스’를 오는 4월1일부터 실시할 예정”이라고…
캐나다에 거주하는 한인들은 앞으로 한국 경조사 등에 원화로 송금을 할 수 있게 된다. 캐나다외환은행(행장 이종욱‧ 사진)은 24일 “환율변동에 관계없이 송금액을 원화로 확정할 수 있는 ‘글로벌 원화송금서비스’를 오는 4월1일부터 실시할 예정”이라고…
그동안 고공행진을 지속하던 국제 유가와 금값, 곡물가를 비롯한 상품 가격이 19일 일제히 급락하면서 캐나다달러(루니)와 토론토증권거래소(TSX) 지수가 동반 하락했다.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전날 기준금리를 0.75%포인트 인하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를 강조함에 따라 추가 금리인하가…
온타리오주정부는 대형트럭의 속도제한장치(최고 시속 105km) 장착을 의무화하는 법안을 19일 주의회에 상정했다. 짐 브래들리 온주교통장관이 상정한 법안은 온주트럭운송협회(Ontario Trucking Association)가 그동안 주문해온 내용을 담고 있다. 브래들리 장관은 "시속 105km 이하로 트럭의…
원유 등 원자재가격 급락 여파 (오타와) 미국경제 침체에 대한 불안감으로 19일 원유·금·캐나다달러(루니)가 동반 급락했다. 특히 루니의 미화대비가치는 47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19일 외환시장에서 루니는 미화 98.49센트에 거래를 마감하며…
대한항공이 인천발 토론토노선을 포함한 국제선 항공료를 내달 인상한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달동안 항공유 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유류할증료를 현재보다 4단계 높여 오는 4월1일부터 적용한다. 이에 따라 캐나다 노선의 왕복 항공요금은…
연일 고공 행진하던 원자재 가격이 급락하면서 대표적인 자원부국인 캐나다의 루니화가 46년 만에 최대하락폭을 기록한 가운데 한인 경제전문가들은 미화 95센트, 원화 950원이 적정 환율이라고 내다봤다.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금리를 시장의 기대(1%포인트)보다 낮은…
고유가로 항공요금이 들썩이고 있다. 대한항공은 17일 현재 관망하고 있으나 에어캐나다는 구간별로 각각 요금인상을 단행했다. 미국 항공사들도 줄줄이 항공료를 인상했다. 이날 에어캐나다는 “운영비용에서 연료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크다”며 “작년에 무려 25억달러를…
병당 8.25불 온타리오 주류시장에 '참이슬(chamisul)'이 가세했다. 온주에 진로소주를 수입하는 우리트레이딩(진로캐나다)은 지난해 말 온주주류관리위원회(LCBO)로부터 참이슬 공급 허가를 받아 이달 말경 제품을 선보인다. LCBO 매장에 진열될 참이슬은 알코올 함량 20.1%이며 가격은 병당(375ml)…
리자이나 최악 국내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는? 시사주간지 '매클레인스' 최신호는 국내지자체 100곳의 범죄율을 비교한 결과를 발표했다. 최대도시인 토론토는 26위로 일반인의 예상보다 안전한 곳으로 평가받았다. 가장 위험한 지자체 1~3위는 사스카추완 주도 리자이나,…
집 앞 길의 눈을 치우지 않은 주인들은 돈으로 대가를 지불하게 된다. 토론토시에 따르면 지난 5일 현재 눈과 관련해 벌금 125달러짜리 티켓 총 342장의 티켓을 발부했다. 시 관계자는 같은 기간대비 예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