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주류판매 허용 검토” 온주보수당 10‧10 총선공약 제시 움직임
온타리오주 총선거(10월10일)를 앞두고 온주보수당이 편의점에서의 주류판매 허용을 공약으로 내세울 움직임을 보여 주목된다. 편의점 주류판매는 많은 한인들이 종사하는 편의점업계의 강력한 요청에도 불구, 현 자유당정부에 의해 외면당해온 민감한 사안이다. 다만, 보수당의 편의점…
온타리오주 총선거(10월10일)를 앞두고 온주보수당이 편의점에서의 주류판매 허용을 공약으로 내세울 움직임을 보여 주목된다. 편의점 주류판매는 많은 한인들이 종사하는 편의점업계의 강력한 요청에도 불구, 현 자유당정부에 의해 외면당해온 민감한 사안이다. 다만, 보수당의 편의점…
대한항공이 2007 가을맞이 모국방문 특가세일을 실시한다. 이 상품은 해외 거주 동포들의 모국방문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5년 처음 실시됐으며 올해는 한국관광공사, 한인여행사협회의 협조로 예년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공한다. 대한항공측은 “동포사회 원로 및…
한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25일)이 닷새 앞으로 다가왔다. 최대 5일까지 연휴가 가능한 모국에선 벌써 흥겨운 분위기다. 토론토 한인사회도 이날을 맞아 각 업소들은 특별 판매를, 봉사단체는 불우이웃 돕기를 한다. 추석특별세일은 대표적인 음식인…
새로운 한국계 은행이 내년 상반기 중 문을 열고 캐나다의 주류은행들은 일요일 영업을 선언하고 나서는 등 토론토 금융권의 각축전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토론토에 캐나다 현지법인 설립을 추진 중인 한국 신한은행(은행장 신상훈)은…
중동 부유층 임신부들의 캐나다 원정출산이 줄을 잇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자관련 연방정부 자료에 따르면 걸프지역 임신부들이 관광객처럼 캐나다에 입국해 출산, 신생아를 캐나다 시민권자로 만든 뒤 다시 돌아가는 경우가 연간 400명에 이른다.…
티켓토큰 $2.15 $2.25 메트로패스 $99.75 $109 현금지불땐 현행 $2.75 불변 운영예산 삭감 압력을 받아온 토론토교통위원회(TTC)가 노선축소 대신 ‘요금 인상’을 결정했다. TTC는 12일 운영비용 절감을 위해 일부 노선을 폐지하느냐,…
광역토론토(GTA)의 번(Vaughan)시가 북미 최초로 누적사용 보너스로 재산세를 감면해주는 신용카드를 도입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카드는 사용액수에 따라 누적되는 보너스를 주거용이나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재산세 감면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한…
내달 10일 주총선 겨냥 덜튼 매귄티 주수상이 이끄는 온타리오 자유당정부는 공휴일 없는 달인 2월에 새로운 공휴일을 도입하겠다는 공약으로 내달 10일 실시될 주총선을 겨냥한 비공식 선거캠페인을 시작했다. '가정의 날(Family Day)'로 명명될…
최근 소수민족과 여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채용모집에 나선 토론토경찰국이 여성경찰관 채용설명회를 마련한다. 시경은 내달 15일 낮 12시부터 3시간 동안 험버칼리지(3199 Lakeshore Blvd. W.) 체육관에서 채용순서와 체력장 준비요령 등을 설명한다. 시경 인사과(The…
열흘 앞으로 다가온 제32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이명세·이창동·허진호 감독이 초청된 가운데 이들의 영화제 활동을 도울 수 있는 전문통역인을 구하고 있다. 영화홍보 차 토론토를 방문하는 한국 엔터테인먼트사 '쇼박스' 관계자는 "영화제 기간동안 각종 홍보행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