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BO ‘한국소주’ 눈독 '참소주' 한인밀집지역 매장서 29일 첫선
수입업체 "곧 '참이슬'도 판매" 온타리오의 희석식 소주 시장이 다변화될 전망이다. 온주주류관리국(LCBO) 매장에 '참소주'의 판매를 성사시킨 JL2스퀘어의 이재현 대표는 "참소주에 이어 진로 '참이슬'의 매장 판매를 추진하고 있다"며 "수개월 후엔 소비자들이 직접…
수입업체 "곧 '참이슬'도 판매" 온타리오의 희석식 소주 시장이 다변화될 전망이다. 온주주류관리국(LCBO) 매장에 '참소주'의 판매를 성사시킨 JL2스퀘어의 이재현 대표는 "참소주에 이어 진로 '참이슬'의 매장 판매를 추진하고 있다"며 "수개월 후엔 소비자들이 직접…
TTC는 추가비용 이유 '미온적' 광역토론토(GTA)의 모든 대중교통과 온타리오의 시외버스·기차 서비스인 GO트랜짓을 카드 하나로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500명을 대상으로 6개월~1년 동안 시험가동된다. 도나 캔스필드 온주교통장관, 헤이즐 매켈리언 미시사가시장, 광역토론토교통국(Greater…
올 10월10일 주총선에서 재집권을 겨냥하는 온타리오자유당정부는 광역토론토의 대중교통 확장·개선을 위해 앞으로 12년 동안 115억 달러를 지원하겠다고 지난 15일 발표했다. 온주자유당을 이끄는 덜튼 매귄티 주수상은 이날 미시사가의 한 버스정비소를 방문한 자리에서…
본 한국일보 후원으로 내달 6일(금)과 7일(토) 열리는 아시아인들의 축제마당 '제5회 토론토 야시장(Toronto Night Market)'이 한국음식과 상품을 판매할 업체들을 모집하고 있다. 부스임대료는 음식점의 경우 600달러(이틀 기준), 일반상품업체는 350달러며 홍보부스는 900달러다. 전기·조명·추가장비·보험료·청소비는…
여권 발급이 간편해진다. 연방 외무성은 10월1일부터 최초 여권 신청자의 신원확인을 위한 보증인(guarantor) 자격을 기존 목사, 의사 등 전문인에서 일반 성인으로 대폭 완화했다. 메케이 장관은 지난 8일 “늘어나는 여권 신청으로 발급이…
(속보) 한국이 캐나다정부에 대해 조속히 항공회담을 열어 항공노선개방(Open Sky)문제를 논의할 것을 공식 제의했다(12일자 A1면 참조). 지난 10~11일 오타와를 방문한 이용섭 건설교통부장관은 11일 오전 캐나다연방교통부 청사에서 로렌스 캐논 교통부장관과 한-캐 건교장관…
오는 10월1일부터 (오타와) 여권발급 신청자가 자신의 신원을 확인해 주는 서명을 받기 위해 의사 혹은 회계사 등 전문인을 찾아가는 번거로운 관행은 오는 10월1일부터 사라진다. 아내, 남편, 혹은 성인 자녀가 이들을 대신할…
여름방학 성수기 한국행 항공기 좌석이 이미 꽉 찼다. 대한항공 토론토지점은 성수기를 맞아 7편의 특별기를 운항하지만 이미 한국행 항공권 예약은 7월10일까지, 돌아오는 좌석은 8월20부터 9월7일까지 만석이다. 대한항공에 따르면 성수기 이용객이 매년…
지난 4일 미국 텍사스주에서 강에 빠져 사망한 한인부부가 911에 신고를 했지만 영어를 잘 못해 구조되지 못했던 사고 발생을 계기로 토론토 응급서비스의 신속한 통역 서비스에 대해 되짚는다. 토론토 응급의료서비스(EMS:Emergency Medical Services,…
얼마 후면 방학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된다. 올 여름 여행 시즌엔 기록적인 고유가가 예상되지만 여전히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은 자동차다. 그러므로 자동차로 휴가를 떠나기 전엔 반드시 전반적인 상태를 살펴봐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