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맛 23~24일, 토론토夜시장 내달 6~7일 마켓빌리지·퍼시픽몰
축제의 계절 여름을 맞아 아시아의 맛과 문화를 접할 수 있는 다채로운 거리행사가 이어진다. 오는 23일(토)과 24일(일)에는 토론토 북동쪽 마캄의 마켓빌리지·퍼시픽몰 앞에서 '아시아의 맛(Taste of Asia)' 행사가 펼쳐진다. 마캄중국인연맹과 온타리오무슬림연합회가 공동으로…
축제의 계절 여름을 맞아 아시아의 맛과 문화를 접할 수 있는 다채로운 거리행사가 이어진다. 오는 23일(토)과 24일(일)에는 토론토 북동쪽 마캄의 마켓빌리지·퍼시픽몰 앞에서 '아시아의 맛(Taste of Asia)' 행사가 펼쳐진다. 마캄중국인연맹과 온타리오무슬림연합회가 공동으로…
10월 총선을 앞두고 있는 달턴 맥귄티 온주 수상이 재집권에 성공하면 세금인상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맥귄티 수상은 3일 토론토 리치몬드힐에서 열린 온주자유당 대의원회의에서 “4년 전에는 불가피하게 공약을 깨뜨렸다. 이번엔 다르다.…
이번 주말 토론토 다운타운을 찾아야 하는 사람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현명할 것으로 보인다. 심장병 연구 모금을 위한 연례 자전거타기(Ride for Heart) 행사로 인해 던밸리 파크웨이는 3일(일) 새벽 2시부터 오후 2시까지…
여름의 시작을 단오제와 함께. 축제의 계절 여름의 시작과 함께 한인사회 최대축제 ‘단오제’가 2일(토) 오전 11시 블루어 한인타운의 크리스티공원(750 Bloor St. W.)에서 블루어코리아타운BIA·한국일보·중앙일보 공동주최로 막을 올린다. 올 행사는 모든 세대가 어우러져…
주택 . 건축 및 금리 등 전분야서 호황 캐나다가 올해 세계 경제의 중심 이동이 미국 경제 흐름과 개별적으로 움직이는 디커플링(decoupling) 현상에서 가장 앞서가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그만큼…
미국의 새 국경보안법으로 캐나다여권국이 심각한 업무 적체를 겪고 있는 것과 관련 피터 맥케이 연방외무장관이 여권 신규발급 및 갱신을 신속 진행하는 법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맥케이 장관은 14일 “새로 여권을 신청하거나…
큰 배 위에서 망망대해를 바라보며 일상의 시름에서 벗어나는 크루즈. 누구나 평생 한번쯤은 해보고 싶은 여행이지만 경비가 만만하지 않아 여간해선 엄두 내기 어렵다. 그러나 토론토시민들에겐 경제적인 방법으로 크루즈 기분을 낼 방법이…
토론토 서쪽의 구엘프는 해마다 초여름이면 도심 한복판이 예외없이 흥겨운 춤판으로 변한다. 올해로 9회를 맞는 ‘구엘프 현대 댄스 페스티벌(Guelph Contemporary Dance Festival)’이 열리는 까닭이다. 오는 31일(목)부터 6월3일(일)까지 구엘프 다운타운 세인트 조지…
왕립온타리오박물관(ROM)이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갤러리를 조명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한다. ‘돌아온 롬(Rom Redux)’라는 제목으로 60분 1부, 30분 2부 등 총 3부작으로 만드는 이 다큐멘터리는 옴니 TV를 통해 올 가을 경 방송된다.…
“유언장은 포괄적인 상속 계획의 일부분으로써 소중한 가족을 위해 작성하는 것이다. ” 토론토한인YMCA는 지난 4일 ‘유언장’에 대한 안내 강좌를 했다. 갤러리아수퍼 문화센터에서 열린 이 강좌에선 이영동 변호사와 재정상담가 이준씨가 유언장의 필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