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 최저임금 단계인상 2010년엔 10.25불
온타리오 자유당정부는 22일 발표할 주 예산안을 통해 온주 근로자들의 최저임금을 2010년까지 시간당 10.25달러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온주신민당 및 빈민단체들은 시간당 8달러인 최저임금을 즉시 10달러로 인상할 것을 지난 수개월 동안 촉구해왔으나 덜튼…
온타리오 자유당정부는 22일 발표할 주 예산안을 통해 온주 근로자들의 최저임금을 2010년까지 시간당 10.25달러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온주신민당 및 빈민단체들은 시간당 8달러인 최저임금을 즉시 10달러로 인상할 것을 지난 수개월 동안 촉구해왔으나 덜튼…
2007-08 연방예산안 발표 (오타와) 주정부 이전금(transfer) 7년간 390억 달러, 취학자녀를 둔 납세자에게 세금크레딧 2천 달러, 친환경차량 구입자에게 인센티브 2천 달러.... '쓰고 또 쓰고'. 짐 플래어티 연방재무장관은 19일 총 2,367억 달러…
올 여름 토론토를 문화향기로 가득하게 할 대규모 축제 ‘루미나토’의 화려한 프로그램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 ‘루미나토(Luminato)’는 6월1일부터 열흘간 토론토 시내 곳곳에서 열리는 여러 예술분야 축제다. 연방예술위원회ㆍ온타리오주정부ㆍ온주관광공사ㆍ토론토시 등 정부기관과 많은 대기업들이 후원한다.…
대한항공이 '플라잉맘(FlyingMom) 서비스'를 통한 머큐리상 기내서비스 부문 금상 수상 기념으로 한국행 특가세일을 실시한다. 31일 이전에 예약 및 항공권 구입을 하고 3월27일~4월27일 탑승하는 한인은 한국왕복 일반 성인요금(1720달러)의 10% 할인을 적용받아 1550달러…
온타리오정부는 '하이테크' 운전면허증을 연말부터 발급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도나 캔스필드 온주교통장관은 "위조하기가 힘든 보안장치를 갖춘 면허증을 생산하도록 마캄 소재 회사와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같은 면허증을 여권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미국정부와 계속…
대중교통비도 일부 공제 2006년분 개인소득세 신고가 오는 내달 말로 마감된다. 납세자들은 4월30일(월) 밤 12시 이전까지 소득세 신고와 함께 추가로 내야 할 세금을 완납해야 벌금이나 연체이자를 물지 않는다. 편의점 등 자영업의…
캐나다가 세계에서 이미지가 가장 긍정적인 국가로 평가 받았으며 북한이 이스라엘, 이란,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네 번째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국가로 꼽혔다. 6일 영국의 BBC 월드서비스 라디오는 최근 전 세계 27개국…
국경여권법과 관련 미국 정부가 첨단 운전면허증을 여권 대체 신분카드로 인정하는 것을 긍정 검토하겠다는 뜻을 처음으로 공식화했다. 미 국토안보부는 1일 “여권 이외의 대체 신분카드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뉴욕과 워싱턴주 정치인들의 적극적인…
'市로고' 있어야 진짜 토론토의 운전자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주차위반티켓을 받은 후 벌금을 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시당국 주차단속반이 발부한 티켓이 아닌, 민간업체가 끊은 딱지라도 벌금을 꼭 내야 할까? ▲ 토론토시가…
오는 11일(일)부터 온타리오주의 일광절약시간제가 시작(새벽 2시→3시)된다. 미국의 제도변화에 따라 올해부터 일찍 시작되는 서머타임 기간은 3월 두 번째 일요일부터 11월 첫째 일요일까지로 종전(4월 첫째 일요일~10월 마지막 일요일)보다 4주가 늘어나게 된다. 서머타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