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승자 전원 안전띠 의무화 법안 온주의회 통과
교민과 한국인방문객 등 10명이 탄 미니밴이 대형트레일러와 충돌, 4명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한 지 약 2주 만에 안전띠 개수 이상의 승객을 태우는 것을 금하는 법안(Bill 148)이 온타리오주의회를 통과했다. 31일 주의회를 통과한…
교민과 한국인방문객 등 10명이 탄 미니밴이 대형트레일러와 충돌, 4명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한 지 약 2주 만에 안전띠 개수 이상의 승객을 태우는 것을 금하는 법안(Bill 148)이 온타리오주의회를 통과했다. 31일 주의회를 통과한…
효성·할리데이빗슨·혼다·BMW 등 전세계의 주요 오토바이 제조업체들이 신형모델을 선보이는 '토론토 모터사이클쇼'가 12월8일(금)부터 10일(일)까지 메트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광역토론토의 모터사이클 애호가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이 행사에서 BMW는 F800S 등 6개 모델을, 할리데이빗슨은 새 엔진을 각각…
온타리오정부는 직계가족이 아닌 경우에도 중병을 앓는 친지의 간호를 위해 최고 8주까지 고용보험(EI)을 받으며 직장을 쉴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노동법 개정안을 30일 주의회에 상정했다. 온주 근로자들은 현재 부모·배우자·자녀 등 직계가족의…
북미와 유럽지역의 일광절약시간제(서머타임)가 오는 29일(일요일) 새벽 2시에 해제된다. 국내에선 토론토ㆍ오타와 등 동부시간 기준으로 29일 새벽 2시에 시침을 1시간 뒤로 조정해야 한다. 이에 따라 토론토 등은 한국과의 시차가 13시간에서 14시간으로 늘어나고…
▲사립학교 박람회 28일 오전 11시 로이톰슨 홀 한인학교협의회 교사실기연수회 28일 오후 2시 한인회관 조성준 시의원 후원의 밤 28일 오후 7시 가든교회 장로성가단 자선찬양의 밤 28일 오후 7시30분 갈보리교회 ▲일광시간절약제 해제…
외무성, 대비 당부 내년 1월8일부터 캐나다시민권자들도 비행기로 미국을 오갈 경우 여권을 의무적으로 소지해야 한다. 연방외무성은 24일 웹사이트(www.cbsa.gc.ca)를 통해 "오는 1월8일부터 항공편으로 미국을 여행하는 캐나다시민권자들도 여권 또는 특별신분증 소지가 의무화된다"며 사전에…
토론토섬공항을 이용하는 새 항공사 '포터에어라인(Porter Airlines)'이 23일부터 본격적으로 토론토와 오타와를 연결하는 왕복서비스를 시작했다. 봄바디에사가 제작한 포토에어의 'Q400' 터보프로펠러기는 이날 오전 7시에 오타와로 처녀출항했다. 총 10대의 여객기를 확보하고 있는 포터에어 측은…
연방보수당 정부가 법인세 및 개인소득세의 대폭 인하를 시사, 내년에 실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연방총선에 앞서 ‘표심잡기’에 나섰다. 짐 플레어티 연방재무장관은 16일 오타와에서 열린 전국공인회계사 연례 세금 심포지엄에서 “납세자들의 세금부담이 너무 무겁다.…
토론토총영사관은 한국 병무청이 국외체류중인 병역의무자의 민원편의를 위해 국외여행기간 연장허가 제도를 개선해 이달 1일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재외공관장을 거쳐 국외여행기간 연장허가를 신청하는 제도를 지방병무청장에게 방문 또는 인터넷을 통해 직접…
아시아나항공에 이어 대한항공도 시카고 경유 한국행 노선을 선보이고 있다. 대한항공은 오는 11월30일까지 토론토 출발 시카고-인천행 노선을 매일 운항한다. 대한항공 시카고-인천 노선의 매일운항을 감안한 이번 신규노선은 토론토에서 시카고까지는 에어캐나다(AC)와 유나이티드항공(UA)·아메리칸항공을 이용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