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행사 11일-19일ㆍ광역토론토지역
▲토론토대한인학생회 진학세미나 11일 오후 2시 바헨센터 ▲8개 한인단체 구국기도회 11일 오후 3시 가든교회 ▲변해수씨 출판기념회 12일 오후 6시 더프린 서울관 ▲온타리오교회협의회 총회 13일 오후 7시 한인장로교회 ▲릴아시안영화제 개막 15일 오후…
▲토론토대한인학생회 진학세미나 11일 오후 2시 바헨센터 ▲8개 한인단체 구국기도회 11일 오후 3시 가든교회 ▲변해수씨 출판기념회 12일 오후 6시 더프린 서울관 ▲온타리오교회협의회 총회 13일 오후 7시 한인장로교회 ▲릴아시안영화제 개막 15일 오후…
어느 새 곳곳에서 연말 분위기가 풍기기 시작하는 11월이다. 한 해를 정리하고 새 해를 준비하거나 성탄절 선물 구입에 나서기엔 아직 이른 감이 있지만 모국으로 우편물을 보내려한다면 그렇지도 않다. 크리스마스에 맞춰 한국의…
음주운전으로 여대생을 중태에 빠뜨린 전 해밀턴 풋볼 선수에게 ‘처벌적 손해배상금(punitive damage)'을 부과하라는 판결이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온주항소법원 3인 재판부는 지난 1996년 9월13일 새벽 2시15분 경 맥매스터 대학 학생술집에서 술을…
토론토경찰은 낮시간이 줄어들고 눈과 얼름 등으로 도로 사정이 악화되는 겨울을 대비,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친다. 경찰은 6일 “통계적으로 11월, 12월, 1월이 보행자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기간이다”라며 “올들어 현재까지 50건의 치명적인…
대한항공은 내년 1월1일부터 전자항공권(e-티켓) 발행이 가능한 구간에서 종이항공권을 발권하면 수수료(한국 3만원)를 받는다. 대한항공 본사는 7일 “내년말까지 종이 항공권을 완전 폐지하라는 국제운송항공협회(IATA)의 권고에 따른 조치”라고 밝혔다. 전자항공권이란 종이 티켓을 손님에 주지…
토론토경찰은 최근 본보 등 소수민족언론의 광고를 통해 시경이 새 이민자들을 위해 제공하는 서비스들을 안내하고 있다. 여기에는 안내 웹사이트, 경찰업무 안내책자·DVD, 견학프로그램 등이 포함된다. 이와 관련된 정보는 인터넷 웹사이트(www.torontopolice.on.ca)에서 'Newcomer Outreach'를…
겨울을 앞둔 토론토 대표적인 거리행사인 산타 퍼레이드가 오는 19일(일) 낮 12시30분 블루어 한인타운 크리스티 공원에서 출발한다. 102회째인 이번 퍼레이드에는 총산타를 위해 특별 제작한 것을 포함해 총 22개 장식수레(float)와 21개 행진…
올 여름 일부 지역에 대한 절전 프로젝트로 큰 효과를 본 온타리오 정부가 절전 인센티브를 주 전역으로 확대 실시한다. 드와이트 던칸 에너지부장관은 2025년까지 6300메가와트 절약을 목표로 인센티브를 확대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내년 1월8일부터 항공기나 선박으로 미국에 입국하는 방문자는 반드시 여권을 소지해야 하며, 2008년 시행예정인 국경입국에서도 여권소지가 의무화될 전망이다. 데이빗 윌킨스 주캐나다 미국대사는 1일 내셔널 프레스 클럽 연설에서 “미 여권법의 내용을 수정하거나…
교민과 한국인방문객 등 10명이 탄 미니밴이 대형트레일러와 충돌, 4명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한 지 약 2주 만에 안전띠 개수 이상의 승객을 태우는 것을 금하는 법안(Bill 148)이 온타리오주의회를 통과했다. 31일 주의회를 통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