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카니발·갈비축제·음악제… 시빅할러데이 연휴 이벤트
시빅할러데이(4일) 연휴를 맞아 토론토에선 캐리비안 카니발 그랜드 퍼레이드 등 다양한 축제가 이어진다. 대형 행사 때문에 연휴 기간 일부 도로의 차량 통행이 제한된다. 토론토 캐리비안 카니발 2일(토)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엑시비션플레이스와 레이크쇼어 블러버드(Exhibition Place…
시빅할러데이(4일) 연휴를 맞아 토론토에선 캐리비안 카니발 그랜드 퍼레이드 등 다양한 축제가 이어진다. 대형 행사 때문에 연휴 기간 일부 도로의 차량 통행이 제한된다. 토론토 캐리비안 카니발 2일(토)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엑시비션플레이스와 레이크쇼어 블러버드(Exhibition Place…
(토론토) 8월의 토론토는 여전히 뜨겁다. 단순히 날씨 때문만은 아니다. 도심 곳곳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무료 축제와 공연들이 토론토의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리고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토론토에서 즐길 수 있는 8월 무료 축제…
(캐나다)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이 31일 기준금리를 2.75%로 동결하며 세 번째 연속 ‘관망’ 기조를 이어갔다. 티프 맥클렘 총재는 “금리 동결은 운영위원회 내의 분명한 합의에 따라 이뤄졌다”며, 캐나다 경제가 미국발 무역 충격에도…
(토론토) 8월 첫 번째 월요일은 1869년 토론토에서 시작된 전통적인 공휴일로, 온타리오주에서는 ‘시빅 데이(Civic Day)’라고 부른다. 각 주마다 명칭은 다르지만, 시민들 모두가 일터에서 잠시나마 벗어나 여름을 즐기고 휴식을 취하는 뜻깊은 날로 자리…
(캐나다) 캐나다에서 지급하는 다양한 정부 지원금은 8월 말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20일 이후에는 고령층, 알버타 거주 가족, 퇴역군인을 위한 주요 혜택이 몰려 있어 미리 확인하고 준비하는 것이 좋다. 1. 캐나다 연금…
(토론토) 토론토의 여름하면 야외 테라스를 결코 빼놓을 수 없다. 바람이 솔솔 부는 야외에서 즐기는 식사는 그 자체로도 소소한 여행이다. 올해도 도심 곳곳에 신상 페티오들이 등장하며 토론토 주민들의 명소가 되고 있다. [퀸스…
(캐나다) 다가오는 8월과 9월, 빠르게 저물어가는 토론토의 여름을 화려하게 수놓을 음식 축제들이 이어진다. 타코와 수제 맥주, 그리고 토론토에서 가장 독특한 피클 축제까지,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다. 1부에 이어 이번에는…
(토론토) 여름철 토론토는 매력적이지만, 때로는 도시를 잠시 떠나 맑은 공기를 마시고 조용한 자연 속에서 재충전이 필요하다. 여기 하이킹부터 소도시 탐방, 맛집 투어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토론토 근교의 주말 여행지들이 있다.…
(토론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공동 주최하는 ‘2025 K-EXPO : All about K-Style’(이하 K-EXPO)이 오는 8월 9일부터 12일까지 토론토 메리디언홀과 델타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K-컬쳐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콘텐츠산업과 연관 소비재•서비스 산업의 동반 해외…
(캐나다) 캐나다 정부가 유학생 대상 졸업 후 취업비자(Post-Graduation Work Permit, PGWP) 제도의 자격 요건 변경을 당초 예정보다 약 1년가량 늦춰 2026년으로 연기했다. 이민부(IRCC)는 지난 6월 25일, 캐나다 내 비학위(non-degree) 과정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