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토론토 썸머리셔스 개막 레스토랑 200여 곳, 3주간 특선 메뉴 선보여
(토론토) 매년 여름 토론토 전역에서 펼쳐지는 대표적인 음식 축제 ‘썸머리셔스(Summerlicious)’가 올해도 돌아왔다. 2025년 썸머리셔스는 6월 19일부터 3주간 진행되며, 토론토 전역의 레스토랑들이 참여해 합리적인 가격의 코스 메뉴를 선보인다. 올해도 수백 곳의 레스토랑들이 참여해…
(토론토) 매년 여름 토론토 전역에서 펼쳐지는 대표적인 음식 축제 ‘썸머리셔스(Summerlicious)’가 올해도 돌아왔다. 2025년 썸머리셔스는 6월 19일부터 3주간 진행되며, 토론토 전역의 레스토랑들이 참여해 합리적인 가격의 코스 메뉴를 선보인다. 올해도 수백 곳의 레스토랑들이 참여해…
캐나다가 전 세계에서 가장 평화로운 나라 중 하나로 다시 한 번 이름을 올렸다. 경제평화연구소(Institute for Economics & Peace)가 최근 발표한 ‘2025 글로벌 평화지수(Global Peace Index, GPI)’에 따르면, 캐나다는 전 세계…
(토론토) 토론토대학교가 세계 최고 대학 순위에서 지난해에 이어 3년 연속으로 23위에 오르며, 다시 한번 세계 0.2% 상위권 대학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순위는 세계대학랭킹센터(CWUR)가 발표한 2025년 세계 대학 순위로, 토론토대는 종합 순위에서 캐나다…
(캐나다) 빨간머리 앤의 고향에서 만나는 동심 붉은 흙길, 푸른 바다, 하얀 등대가 어우러진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PEI)는 캐나다의 여름을 대표하는 여행지 중 하나다. 이곳 캐빈디쉬에는 소설 빨간머리 앤 속 초록지붕 집을 모티브로 재현한 ‘그린게이블’이…
407 고속도로 동부 구간 통행료 전면 폐지에 대해 발표중인 더그포드 온타리오 주 총리. [더그포드 공식 트위터 @fordnation] (토론토) 온타리오주가 소유한 마지막 유료 고속도로 구간인 407번 고속도로 동부 구간(브록 로드에서 하이웨이 35/115…
(캐나다) 6월 4일, 캐나다 중앙은행(BoC)이 기준금리(오버나이트 금리)를 2.7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대부분의 경제 전문가들이 예측했던 결과다. 중앙은행은 이날 성명에서 “미국의 무역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은 가운데, 캐나다 경제는 뚜렷한 침체는…
(국제) ‘신의 휴양지’라는 애칭으로 유명한 도시가 있다. 바로 튀르키예 남부의 항구도시 안탈리아다. 지중해를 품은 천혜의 자연경관과 찬란한 고대 유적을 지닌 미항(美港)이다. 유러피언의 안식처로 통하는 그곳에 다녀왔다. 신의 휴양지 칼레이치를 지키는 하드리아누스의 문. 2세기에…
(토론토) 토론토에서 차로 약 3시간 떨어진 온타리오주 노벨(Nobel)에는 평화롭고 고요한 여름 휴양지를 찾는 이들에게 완벽한 명소가 있다. 바로 킬베어 주립공원(Killbear Provincial Park)이다. 이곳은 광활한 경관과 거친 아름다움으로 유명하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눈길을 끄는…
(캐나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연방 재무부가 2025년 중산층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소득세 인하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정책은 총선 공약 중 하나였던 ‘생활비 절감’ 실현의 신호탄으로, 앞으로 5년간 국민 전체에…
(토론토) 고물가로 신음하는 토론토 시민들 사이에서, 단돈 10달러로 장바구니를 채울 수 있는 마트가 입소문을 타며 화제가 되고 있다. 그런데 일부 주민들은 이 ‘숨은 보석’을 더 이상 퍼뜨리지 말아 달라고 호소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