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자녀양육보조금 증액” 연방국세청
연방국세청이 저소득층을 위한 자녀양육보조금 및 가족 혜택 예산 증가로 수혜 대상이 크게 늘 전망이라며 신청을 장려하고 있다. 국세청은 1일 보도문을 통해 “캐나다의 경제 액션 플랜(Canada‘s Economic Action Plan)의 일환으로 연방…
연방국세청이 저소득층을 위한 자녀양육보조금 및 가족 혜택 예산 증가로 수혜 대상이 크게 늘 전망이라며 신청을 장려하고 있다. 국세청은 1일 보도문을 통해 “캐나다의 경제 액션 플랜(Canada‘s Economic Action Plan)의 일환으로 연방…
한인 유학생이 캐나다 현충일 기념 포스터 공모에서 수상했다. 미시사가 세인트마틴고교 졸업반인 전은진(18)양은 캐나다재향군인회(Royal Canadian Legion)가 주최한 포스터 공모전에 출품, 온타리오지역에서 1위로 뽑혀 전국대회에서 심사를 받게 된다. 전장에서 숨진 병사들의 무덤에서…
온타리오 주정부가 신축 주택 매입시 40만달러까지는 세금을 일부 환불해 주기로 결정했다. 2010년 7월 1일부터 주판매세(PST) 8%와 연방물품용역세(GST) 5%를 통합해 부과하는 통합판매세(HST; Harmonized Sales Tax)가 적용되더라도 매매가에 관계없이 40만달러까지는 주정부가 부과할…
내년 2월1일까지 (오타와) 연방정부가 제공하는 주택개·보수 세금공제(Home Renovation Tax Credit)가 시민들 사이에서 적지 않은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18~21일 여론조사 전문 ‘해리스-데시마(Harris-Decima)’사가 1천여 주택소유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응답자들의 82%가 이같은…
캐나다의 인구가 지난 1.4분기 동안 8만8천명이 늘어 4월1일 현재 3359만명을 기록했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분기별 국내인구가 2001년 이후 가장 큰 폭인 0.26% 증가했다. 통계청은 그러나 이 같은 인구증가는 이민자 수가 아니라…
집을 팔기 위해 「오픈 하우스」를 할 때는 반드시 귀중품을 먼저 안전한 장소에 보관해야 할 필요가 있다. 얼마전 브램튼에서는 어린이를 이용해 오픈 하우스에서 절도를 한 여성이 붙잡혀 경각심을 불어넣고 있다. 이…
5월 들어 전국 부동산 평균시세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불경기 이전 상태로 돌아가는 조짐이 보이고 있다고 캐나다부동산협회(CREA)가 밝혔다. CREA 자료에 따르면 5월 전국 평균 부동산 매매가는 31만9,757달러로 나타났는데 이는 작년 동기 28만2,971달러에…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학부모들의 고민도 많다. 거의 2개월 반이나 되는 긴 방학기간 자녀들을 어떻게 알차게 보내게 하는가는 부모들의 한결같은 과제다. 토론토 일원에서는 대부분 초등학교가 다음 주말인 26일 PA데이를 시작으로 여름방학에…
여름방학을 앞두고 한국-캐나다간 영어연수를 위한 교육교류가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특히 미시사가 필(Peel)지역 가톨릭교육청 관내에서는 한국의 영어교사들을 위한 연수프로그램이 잇따라 예정돼있다. 먼저, 서울시교육청 초등교사 16명이 7월18일부터 4주간 필지역 학교에서 영어연수를 받는…
“침체 전 수준 회복” 부동산경기가 활기를 되찾으며 집값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전국부동산중개인협회(CREA) 발표에 따르면 지난 5월 평균 주택매매가격은 고급주택 거래증가에 힘입어 사상 최고를 기록했던 지난해 5월보다 0.4% 오른 31만9,757달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