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주민 단일판매세 반대 고조 온주자유당 정부
온주자유당 정부의 단일판매세 도입 결정에 대한 주민들의 반발이 고조되고 있다. 자유당 정부는 지난봄 예산안 발표를 통해 “주판매세(PST,8%)와 연방물품용역세(5%)를 통합한 단일판매세(HST,13%)를 내년 7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HST 도입 반대 캠페인을…
온주자유당 정부의 단일판매세 도입 결정에 대한 주민들의 반발이 고조되고 있다. 자유당 정부는 지난봄 예산안 발표를 통해 “주판매세(PST,8%)와 연방물품용역세(5%)를 통합한 단일판매세(HST,13%)를 내년 7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HST 도입 반대 캠페인을…
주택 시장이 다시 활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것은 틀림없어 보인다. 지난 14일 캐나다부동산협회(CREA)는 2분기 기존주택과 콘도 매매량이 약 15만채를 기록해 1분기보다 무려 31.5%나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CREA가 통계를 내기 시작한 1994년…
지난 6월 광역토론토(GTA)에서 거래된 기존주택(콘도미니엄 포함)의 평균가격이 40만3,972달러로 전달보다 2%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대해 토론토부동산중개인협회(TREB)는 일부 지역 집값의 이상상승세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부동산중개회사 리맥스가 28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6월…
중앙은행이 캐나다 경기침체가 사실상 끝났다는 분기보고서를 발표했다. 23일 마크 카니 중은 총재는 올해 3/4분기 1.3%, 4/4분기 3% 성장을 전망했다. 연간 성장률은 -2.3%가 예상되나 7~9월에 바닥을 치고 성장으로 돌아선다는 주장이다. 이는…
온주자유당정부가 운전자의 부주의 사고를 막기위해 제정한 운전중 휴대폰 금지법이 오는 10월부터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짐 브래들리 교통장관은 최근 글로벌 TV 방송국과 인터뷰에서 “운전중 휴대폰 사용을 금지한 법안을 오는 10월부터 발효될…
여름방학 동안 컴퓨터로 크레딧 과목을 이수하는 온라인 코스가 광역토론토(GTA) 고등학생들 사이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토론토가톨릭교육청(TCDSB)은 23일 “광역토론토 전역에서 학생 2000여명이 온라인 과목을 수강하고 있다”고 밝혔다. 작년의 1270명보다 800여명이 증가했고,…
토론토시가 녹색환경 정책의 하나로 몬트리올에서 현재 시행 중인 ‘자전거 무료 임대’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시의회 공사&인프라 위원회는 5월 보고서에서 예산 1100만달러로 자전거 3000대와 스탠드, 소프트웨어를 마련하는 안을 밝혔다. 위원회는 시에…
지난 20일 미시사가의 더프린 필 가톨릭 교육청에서 열린 서울시교육청 소속 초등학교 영어교사 환영식 행사 모습. 서울시교육청 소속 초등학교 영어교사 16명이 지난 20일부터 4주간의 일정으로 미시사가에 있는 더프린-필 교육청에서 영어연수를 받고…
온타리오정부가 가을부터 의료보험(OHIP)과 운전면허를 한 곳에서 발급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시작한다. 헤린더 타크하 정부서비스장관은 22일 “올 가을부터 의료보험과 운전면허 업무를 한 곳에서 처리한다. 이를 위해 앞으로 18개월간 서비스온타리오 센터(ServiceOntario Centre)를 300개로…
21일 연방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이날 마크 카니 중은 총재는 현행 0.25% 금리를 유지하면서 국내경기가 회복되고는 있으나 고환율이 이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따라서 사상 최저 수준인 현재의 금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