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직 이민자 취업세미나 스카보로 시민단체 8월1617일
캐나다 영어권 전문직에 도전하는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취업세미나가 개최된다. 스카보로 캐나다 구세군 에이진코트교회(3080 Birchmount Rd)의 유성룡(도요타 자동차 매니저) 복합문화권 코디네이터는 연방정부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취업지원단체인 ACCES(Accessible Community Counselling and…
캐나다 영어권 전문직에 도전하는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취업세미나가 개최된다. 스카보로 캐나다 구세군 에이진코트교회(3080 Birchmount Rd)의 유성룡(도요타 자동차 매니저) 복합문화권 코디네이터는 연방정부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취업지원단체인 ACCES(Accessible Community Counselling and…
새로운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인들이 '팁(tip)'에 있어 매우 인색하거나, 어느 정도를 내야할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몬트리올은행(Bank of Montreal)의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 '레제마케팅(Leger Marketing)'이 지난해 11월23일부터 12월3일 사이에 1,501명 국내인들을…
신규이민자와 유학생 학부모를 위한 교육세미나가 토론토와 욕지역에서 각각 실시된다. 욕지역가톨릭커뮤니티서비스는 오는 27일과 내달 2일 두 차례에 걸쳐 설명회를 마련한다. 27일(금) 오전 10시~낮 12시 배더스트/클락 애비뉴(900 Clark Ave. W.)에서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토론토 주택시장의 뜨거운 경쟁으로 매물로 나온 집들이 요청 금액(asking prive)보다 월등히 비싼 가격으로 팔리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토론토 동쪽 비치 지역의 먼로 파크 애비뉴의 4베드룸 주택이 129만5000달러 나왔다가 서로…
주미국대사관이 주관하는 2007년도 재미한인장학기금 선발심사 결과, 총 90명 가운데 캐나다지역에서 23명이 선발됐다. 재미장학기금은 한․미수교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1981년 한국정부가 출연한 미화100만불을 바탕으로 현재 미화 230만불로 운영되고 있으며, 설립이후 지난해까지 성적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자동차 보험을 낮출 수 있는 방법들이 발표돼 관심을 끌고 있다. 자동차보험회사가 보험료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거주지다. 인구가 많고 자동차가 집중된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은 충돌사고나 도난 사고를…
한국의 각급학교 교사와 학생들이 여름방학을 이용해 캐나다에서 영어연수를 하기 위해 잇따라 토론토를 방문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광역토론토(GTA)의 각 교육청과 학원들이 한국인 교사와 학생들의 영어공부 열기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으며 각 한인가정에서도…
신설 세금 유보로 촉발된 데이빗 밀러 토론토시장의 긴축재정 선언이 대중교통 서비스 축소로 이어질 전망이다. 시의회가 16일 토지양도세와 자동차등록세를 10월22일로 연기하자 밀러 시장은 다음날 시 예산의 1억달러 감축을 지시했다. 예산 3000만달러…
광역토론토(GTA)의 범죄율이 국내 다른 대도시에 비해 월등히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 연방통계청은 18일 보고서를 통해 토론토와 905를 포함한 GTA의 범죄율이 전체 27개 도시 중 23위로 크게 낮아졌다고 밝혔다. 토론토보다 규모가 작은…
토론토에서 조그만 가게를 운영하는 박형준(50·가명)씨는 한국에 계신 부모님을 모셔오지 못해 늘 마음이 불편하다. 부모초청 이민을 추진하려 했으나 이민법에 따른 소득기준에 못 미쳐 이민신청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박씨는 연로하신 부모님을 방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