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정원’ 변신 늘어난다 "농약 없이는 관리 힘들어"
신축주택 '좁은 앞뜰'도 영향 해밀턴에 거주하는 빌 커런씨의 앞뜰에는 잔디가 없다. 건축가인 커런씨는 다 허물어져 가는 작은 주택을 매입해 완전히 뜯어고치면서 잔디도 다 뽑아버렸다. 대신 백리향(thyme), 패랭이(dianthus), 라벤더(lavender) 등을 심은…
신축주택 '좁은 앞뜰'도 영향 해밀턴에 거주하는 빌 커런씨의 앞뜰에는 잔디가 없다. 건축가인 커런씨는 다 허물어져 가는 작은 주택을 매입해 완전히 뜯어고치면서 잔디도 다 뽑아버렸다. 대신 백리향(thyme), 패랭이(dianthus), 라벤더(lavender) 등을 심은…
리맥스 "거래량 예상치 웃돌 것" 초강세를 보이는 캐나다달러의 영향으로 제조업계가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온타리오의 올 주택경기는 업계의 예상을 뛰어 넘을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부동산중개업체 리맥스가 온주 33개 도시의…
국내 정보기술(IT) 시장이 호경기를 맞고 있다. IT업계 전문지 이(e)위크는 15일 "최근 캐나다의 취업률이 크게 증가하고 연봉도 세져 IT 전문인력들이 몰리고 있다"고 전했다. 기사에 따르면 2003년부터 2년간 캐나다의 IT업계 일자리는 3.2%가…
올해 주택시장 둔화 전망 빗나갈 듯 올해 Toronto 주택시장이 진정 국면에 들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빗나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하반기를 앞두고도 매기 강세가 수그러들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토론토부동산협회(TREB)의…
▶컴퓨터사이언스학과 커리어 세미나가 지난 14일 토론토대 바헨센터에서 열렸다. 재학생 및 일반인 등 40여명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경험담을 듣고 있다. “대학을 다닐 때 학과점수가 전부가 아니다. 파트타임으로 일을 하면서 경력을 쌓고 사회경험은…
광역토론토의 농장 일을 도맡고 있는 다양한 배경의 이민자 노동자를 농장주로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밀턴에서 27년째 농장을 경영하고 있는 버트 앤드류는 “레즈베리나 블랙베리의 가지를 치고, 잡초를 뽑고, 열매를 따는…
캐나다변호사협회(CBA)는 “무허가 이민 컨설턴트들이 엉터리 업무로 거액의 수수료를 챙기고 있다”며 연방정부에 감독 강화를 촉구했다. 파커 맥카시 CBA 회장은 다이앤 핀리 연방이민장관에게 발송한 공문에서 “연방정부가 2004년 설립한 감독기관 ‘캐나다 이민 상담가협회(CSIC)’가…
본격적인 개학시즌이 시작되는 내달부터 인천에서 출발하는 토론토 노선의 좌석난이 심화될 전망이다. 한인여행업계에 따르면 8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유학생들과 휴가철 한국나들이를 떠났던 한인들의 귀국행렬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인천-토론토 예약률은 100%에…
안녕하세요, 마이베스트홈 김일봉입니다. 이번 7월 서울에서 갖게되는 토론토 부동산 서울 세미나 및 개별상담 기간중 7월 18일에는 "부동산 TV"와 "한국경제 TV"에 출연하여 이곳 토론토 부동산과 관련한 전반적인 내용을 설명드리는 시간을 갖습니다.…
모국인들의 해외부동산 투자가 크게 늘면서 토론토 한인 부동산 업계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으며 대형투자도 속속 감지되고 있다. 지난달 한국인의 해외부동산 구입은 1억2300만달러(이하 미화, 267건)로 4월 1억2900만달러(268건), 5월 1억300만달러(274건)에 이어 3개월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