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L 프로그램 대폭 강화 온주교육부장관 “예산 전용 엄격 규제”
온타리오 정부가 각 교육청의 ESL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하되 예산을 증액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캐서린 윈 교육부장관은 21일 “이민자 학생을 위한 ESL 예산을 학교 보수 등의 비용으로 전용하지 않도록 가이드라인을 올…
온타리오 정부가 각 교육청의 ESL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하되 예산을 증액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캐서린 윈 교육부장관은 21일 “이민자 학생을 위한 ESL 예산을 학교 보수 등의 비용으로 전용하지 않도록 가이드라인을 올…
모기지금리 인상 전 수요 불티 Toronto 주택시장이 올해 진정 국면에 접어든다는 전망만 무성할 뿐 현실적으로는 끊임없이 왕성한 매기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수요자들에게 부정적인 전망을 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는…
광역토론토(GTA) 주택시장은 장기적인 호황세를 이어가면서도 과열경기나 가격 급등으로 수요자들의 내집 장만이 어려워지는 상황은 맞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토론토부동산협회(TREB)는 현 부동산 정세를 놓고 볼 때 뜨거운 열기를 뿜어내고 있는 GTA…
저금리 및 호경기, 매력적인 금융 옵션 등 이유 집값이 임대료보다 빠른 상승률을 보이고 있으나 저금리 기조와 경기 호황 등 각종 호재가 전국 주택 수요를 부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통계청은 국내…
지난해 미국에서 한 10대 소녀가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남자의 절교 선언에 자살한 사건(본보 20일자 A4면)이 재조명 되면서 채팅 등 인터넷의 폐해가 지적되고 있다. 특히 여가시간이 많아지는 방학을 앞둔 시점에서 10대…
온 가족이 식탁에 둘러앉아 저녁식사를 같이 하는 이색적인 운동이 북미에 확산되고 있다. 가족과 함께 하는 저녁식사가 더 영양적이며, 사춘기 청소년들이 담배나 술, 마약에 빠지는 비율을 현저히 줄인다는 연구결과 발표되고 있기…
국내경제가 기대이상의 활기를 보이며 금리가 상승압박을 받고 있지만 전반적인 이자율은 아직도 매우 낮은 수준이다. 소비자들이 주택구입을 위한 모기지상품을 선택할 때 가장 많이 저지르는 실수가 '금리'에만 집착하는 것이다. 물론 금리도 중요하다.…
올 10월10일 주총선에서 재집권을 겨냥하는 온타리오자유당정부는 광역토론토의 대중교통 확장·개선을 위해 앞으로 12년 동안 115억 달러를 지원하겠다고 지난 15일 발표했다. 온주자유당을 이끄는 덜튼 매귄티 주수상은 이날 미시사가의 한 버스정비소를 방문한 자리에서…
선진국 17개국의 사회-경제적 환경을 비교한 조사에서 캐나다가 중간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13일 선진 17개국의 경제, 환경, 혁신(innovation), 교육, 의료, 사회 등 6개 부문을 비교한 조사에서 캐나다는 탁월하지도 저조하지도 않는…
본 한국일보 후원으로 내달 6일(금)과 7일(토) 열리는 아시아인들의 축제마당 '제5회 토론토 야시장(Toronto Night Market)'이 한국음식과 상품을 판매할 업체들을 모집하고 있다. 부스임대료는 음식점의 경우 600달러(이틀 기준), 일반상품업체는 350달러며 홍보부스는 900달러다. 전기·조명·추가장비·보험료·청소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