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초청이민 “아무리 빨라도 2년 이상” 부모초청이민 신청서 처리기간
연방이민성 연방이민성은 부모(조부모 포함) 초청이민 신청서류를 처리하는 데 캐나다 내에서만 2년 이상 소요된다고 밝혔다. 이민성이 웹사이트(www.cic.gc.ca)를 통해 11일자로 발표한 공고문에 따르면 부모초청의 경우 캐나다 내에서 초청인(sponsor)이 제출한 서류를 심사하는 데…
연방이민성 연방이민성은 부모(조부모 포함) 초청이민 신청서류를 처리하는 데 캐나다 내에서만 2년 이상 소요된다고 밝혔다. 이민성이 웹사이트(www.cic.gc.ca)를 통해 11일자로 발표한 공고문에 따르면 부모초청의 경우 캐나다 내에서 초청인(sponsor)이 제출한 서류를 심사하는 데…
(속보) 한국이 캐나다정부에 대해 조속히 항공회담을 열어 항공노선개방(Open Sky)문제를 논의할 것을 공식 제의했다(12일자 A1면 참조). 지난 10~11일 오타와를 방문한 이용섭 건설교통부장관은 11일 오전 캐나다연방교통부 청사에서 로렌스 캐논 교통부장관과 한-캐 건교장관…
여권 발급이 간편해진다. 연방 외무성은 10월1일부터 최초 여권 신청자의 신원확인을 위한 보증인(guarantor) 자격을 기존 목사, 의사 등 전문인에서 일반 성인으로 대폭 완화했다. 메케이 장관은 지난 8일 “늘어나는 여권 신청으로 발급이…
초등학생의 낙제가 학업성취에도 도움이 되지 않고, 성장 후에도 ‘실패자’였다는 상처를 안고 사는 것으로 조사되면서 초등학교의 낙제 문화가 자취를 감추고 있다. 1980년대 초만 해도 에드먼턴 초등학교들은 1학년 5명 중 1명(20%)이 학력평가를…
연말까지 한시 적용 캐나다외환은행(회장 이종욱)이 경쟁력을 갖춘 주택모기지 상품을 내놓았다. 시중은행에 비해 다소 높은 모기지 금리를 적용해 오고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던 외환은행은 이 달 초부터 올해 말까지 신규주택 구입자(또는 리파이낸싱)에…
오는 10월1일부터 (오타와) 여권발급 신청자가 자신의 신원을 확인해 주는 서명을 받기 위해 의사 혹은 회계사 등 전문인을 찾아가는 번거로운 관행은 오는 10월1일부터 사라진다. 아내, 남편, 혹은 성인 자녀가 이들을 대신할…
지난 4일 미국 텍사스주에서 강에 빠져 사망한 한인부부가 911에 신고를 했지만 영어를 잘 못해 구조되지 못했던 사고 발생을 계기로 토론토 응급서비스의 신속한 통역 서비스에 대해 되짚는다. 토론토 응급의료서비스(EMS:Emergency Medical Services,…
여름방학 성수기 한국행 항공기 좌석이 이미 꽉 찼다. 대한항공 토론토지점은 성수기를 맞아 7편의 특별기를 운항하지만 이미 한국행 항공권 예약은 7월10일까지, 돌아오는 좌석은 8월20부터 9월7일까지 만석이다. 대한항공에 따르면 성수기 이용객이 매년…
몬트리올총영사관 (몬트리올) 퀘벡주에서 한국 운전면허증의 교환 조건이 다소 완화됐다. 몬트리올총영사관은 최근 퀘벡주교통부(SAAQ)와 운전면허상호인정 약정에 규정되지 않은 사항에 대해 문의하고 이에 대해 확인을 받았다. 이에 따르면 우선 학생비자 소지자와 그 동반가족(기러기부모)도…
오랜 세월 사람과 가장 가까운 사이를 유지한 동물은 개다. 요즘은 애완동물의 수준을 넘어 가족의 구성원으로까지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정도는 아니라고해도 개를 키우거나 좋아하는 경우라면 꼭 놓지지말고 가봐야 할 행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