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기존주택 거래 최고치 지난해 동기보다 13%,
지난 1월 온화했던 겨울날씨 덕분에 주택거래가 연례 최고치를 기록했다. 토론토부동산위원회(TREB)에 따르면 이 기간 5173채가 판매돼 지난해 동기보다 무려 13%, 예년 기록인 2002년의 4869채에 비해서는 6% 각각 증가했다. 로얄르페이지는 “지난달 초…
지난 1월 온화했던 겨울날씨 덕분에 주택거래가 연례 최고치를 기록했다. 토론토부동산위원회(TREB)에 따르면 이 기간 5173채가 판매돼 지난해 동기보다 무려 13%, 예년 기록인 2002년의 4869채에 비해서는 6% 각각 증가했다. 로얄르페이지는 “지난달 초…
곧 정부차원 접촉 "이번에 항공자유화를 주제로 협상이 벌어진다면 과거와는 사뭇 다른 결과가 나올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캐나다 간의 항공자유화(Open Sky)를 가로막고 있는 '한-캐 항공협정'이 한국항공사의 복수취항이 허용되는 방향으로 개정될…
컨비니언스, 세차장, 주유소 관련 정보 박람회(Convenience-U/Carwacs Show)가 3월 7일(수), 8일(목) 이토비코 콩그레스센터(650 Dixon Rd)에서 열리는 가운데 온주실협 회원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 실협이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실협 회원들에게는 뷔페식 점심식사와…
캐나다내 한국학연구의 총본산 역할을 할 토론토대(UT) 한국학연구센터(The Centre for the Study of Korea)가 6일 오후 개소식과 함께 공식 출범했다. 토론토대 국제학연구소인 ‘멍크센터’에 설치된 한국학연구센터 개소기념 리셉션에는 펙카 시너보 UT인문대학장과 앙드레…
신분도용 사기로 모기지 빚을 떠안고 강제퇴거 위기에 놓였던 토론토여성이 온주항소법원의 최종 판결로 집을 되찾고 법정비용까지 면제받는 승리를 얻었다. 노스욕의 100년 된 빅토리아풍 2층 주택에서 28년 간 거주해온 수잔 로렌스(55)는 작년…
집권 1주년 기념연설 (오타와) 스티븐 하퍼 연방총리는 6일 올 예산안의 윤곽을 공개하며 조기총선을 겨냥, 야당 측에 선제공격을 가했다. 이날 하퍼 총리는 소수여당인 연방보수당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약 400명의 정·재계인사들이 참석한…
“전문분야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주저하지 말라. 미래는 만들어 가는 것이다. ” 캐나다한인장학재단(이사장 강대하)과 한인학생연합회(회장 곽보경)가 공동주최한 ‘2007 한인 취업 박람회’가 지난 3일 100여명의 대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진행됐다.…
*정문현관 계단 주택의 형태에 따라 현관입구는 대부분 드라이브웨이(Driveway)에서부터 시멘트나 벽돌 등으로 단장돼있다. 고급주택의 경우 얇은 돌(Bluestone)이나 마블스톤을 사용하기도 한다. 시멘트는 오랜 시일이 지나면 균열이 생기거나 벽돌에 틈이 생기고 블루스톤이나 마블스톤은…
풍수는 이제 비단 동양인들만의 관심사는 아니다. 미국 서점 인테리어 코너에 가 봐도 풍수관련 서적들이 넘쳐난다. 풍수란 거창하게 집을 지을 때 집의 방향만 결정하는 것뿐 아니라 실내 구조와 가구, 물건들이 자연적인…
온타리오 정부가 새로운 예산 투입으로 해외자격증 소지 신규 이민자의 전문직 취업을 적극 돕고 있다. 마이크 콜 이민장관은 1일 전문직 이민자가 전공 분야에 취업하는 것을 돕는 프로그램에 예산 2920만달러를 투입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