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지역 경찰 도전해 보세요” 신규채용 정보세미나 23일 개최
욕지역경찰(YRP)이 오는 23일(화) 오후 7시 신규채용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YRP 리크루트 유닛 관계자는 “지역의 다양한 인종 구성을 반영해 비영어권 경찰인력 보강에 주력한다”며 “소수민족커뮤니티에서 많은 관심을 보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욕지역경찰(YRP)이 오는 23일(화) 오후 7시 신규채용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YRP 리크루트 유닛 관계자는 “지역의 다양한 인종 구성을 반영해 비영어권 경찰인력 보강에 주력한다”며 “소수민족커뮤니티에서 많은 관심을 보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미국 항공입국자의 여권 소지 의무화가 1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미 국토안보부는 16일 기자회견에서 “현재 북미 입국자의 여권소지율은 캐나다 96%, 멕시코 99%로 매우 높은 편이다. 미국이 90%로 가장 낮은 편이나 여권법이 전격…
병원에 가기가 불편하세요? 의료보험카드(OHIP)가 없으시다구요? 걱정 말고 저희를 불러주세요.” 지난 15일 블루어와 스파다이나 근처 한인여성회(27 Madison Ave.) 앞길에는 좀 특이하게 생긴 차량이 도착했다. 언뜻 여행용 차량(RV)처럼 보이지만 이 차량은 ‘이민여성들의…
부동산 투자 손길 이어질 듯 TTC(토론토교통위원회) 지하철역 주변 시유지의 매각 . 리스 사업계획이 단계적 착수에 들어가 부동산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2개의 테니스 코트가 들어서 있는 Bloor-Danforth 노선의 High…
투자목적의 해외부동산 취득한도가 현행 100만달러(이하 미화)에서 다음달부터 300만달러로 확대되고 투자절차 규제도 대폭 완화돼 광역토론토(GTA) 부동산시장에 대한 관심이 고조될 조짐이다. 특히 토론토의 경우 10개 안팎의 점포를 가진 2층짜리 상가 건물도 300만달러…
토론토교통위원회(TTC)는 한국어를 포함 170개 언어로 서비스한다. TTC 고객 안내담당관계자는 “영어를 전혀 못한다고 해도 TTC 안내 이용에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며 “대표적인 70개 소수민족어를 포함, 총 170가지 언어 통역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올 한 해 광역토론토지역(GTA) 경제성장이 오일 호황의 중심지 캘거리를 추월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민간 경제연구단체인 ‘컨퍼런스보드오브캐나다’(CBC)의 한 경제전문가는 10일 “온타리오주를 선호하는 절대 다수 이민인구에 힘입어 GTA는 알버타주 호경기의 주역인 캘거리보다…
외국에서 출생한 캐나다 시민권자가 28세 생일 이전에 재등록을 신청하지 않을 경우 시민권을 박탈하는 규정이 법률 제정 28년 만에 시행되면서 이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1977년 제정된 시민권 법(Citizenship Act)은 해외에서…
미국 부동산 장세 반등 등 호재 겹쳐 광역토론토(GTA) 기존주택 시장이 작년 12월 중의 강세와 미국 부동산 경기 호전 등 여러 호재로 신년 장세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이고 있다. 구랍 27일 토론토부동산협회(TREB)는…
토론토의 겨울축제 시즌이 돌아왔다. 사상 가장 따뜻한 겨울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대표적 겨울축제로 자리잡은 '윈터시티(Wintercity)'가 오는 26일(금)부터 내달 8일(목)까지 펼쳐진다. 시 곳곳에서 열리는 이 축제는 예년과 같이 시내 문화와 환경·요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