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취업박람회 한인권익신장협의회
한인권익신장협의회는 주류사회 자선단체와 손잡고 오는 27일(목)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영락교회(650 McNicoll Ave.)에서 취업 박람회를 한다. 박승낙 회장은 5일 “한인들이 일자리를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음을 인식하고 직접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노스욕의…
한인권익신장협의회는 주류사회 자선단체와 손잡고 오는 27일(목)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영락교회(650 McNicoll Ave.)에서 취업 박람회를 한다. 박승낙 회장은 5일 “한인들이 일자리를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음을 인식하고 직접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노스욕의…
자녀의 고교진학을 앞둔 신규이민자들은 한국어로 된 안내책자를 웹사이트를 통해 받아볼 수 있다. '학부모를 위한 조언(Tips for Parents)'이라는 이름의 이 가이드는 비영리 교육단체 '피플 포 에듀케이션(People for Education)'이 온타리오교육부의 검토과정을 거쳐…
7월1일은 139회 캐나다 데이다. 최근 토론토 연구그룹의 조사에 따르면 국내 이민자들은 뜨거운 모국애를 가진 동시에 캐나다에 대한 충성심도 높다. 응답자의 81%가 강한 소속감을 느낀다고 대답했다. 10년 이상 거주자는 비율이 86%로…
올해 캐나다데이(7월1일)부터 상품용역세(GST) 인하를 비롯, 각종 새로운 세제혜택들이 도입된다. 자격요건 등을 꼼꼼히 챙겨보고 받을 수 있는 혜택은 꼭 다 받도록 하자. *근로비용 크레딧 교통비나 작업복 등 근무로 인해 지출하는 비용을…
온타리오 정부의 에너지절약을 골자로 한 새 건축코드로 신규주택가격이 크게 오를 전망이다. 존 게렛슨 주택장관은 29일 국내에서 가장 강력한 새 건축물의 에너지효율 기준을 2012년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새 건축코드가 적용되는 신규주택의 에너지절약…
부동산평가시스템이 납세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는 것과 관련 온타리오 정부가 향후 2년간 재산 평가가격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정부는 다음 주총선이 실시되는 2007년 10월4일 이전까지 현행 평가액을 동결하고, 마린 앙드레 민원전담관의 22개 권고안을…
앞으로 한국의 거주여권 발급시 영주권(PR) 카드를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토론토총영사관은 7월1일(토)부터 거주여권 신청 시 PR카드를 제출하지 않으면 여권 발급을 하지 않는다. 이는 최근 캐나다주재 총영사회의에서 결정한 사항으로, 캐나다정부가 2003년부터 기존…
좋은 집이란 과연 어떤 집일까. 좋은 집의 개념은 한국과 캐나다 사이에 상당한 차이가 있다. 한국에서는 골목안 집은 복이 막혀 재수가 없다고 해서 가장 나쁜 집으로 친다. 그러나 캐나다에서는 막다른 골목…
연방상품용역세(GST)가 7월1일부터 1% 인하됨에도 불구 주차 미터와 택시요금, 자동판매기, 신규 주택 등 일부 품목은 현행 요금체제를 유지할 전망이다. 지난 5월 예산안에서 GST 인하를 발표한 스티븐 하퍼 연방총리는 소비자들은 1% 삭감으로…
▶1980년 이민온 토론토의 이다혜양이 2001년 캐나다에 정착한 인도인 라진더 루드하의 사진을 들고 있다. 국내 최대 일간지 토론토스타는 캐나다 건국기념일인 ‘캐나다데이(7월1일)’를 앞두고 지난 24일자에 이민특집을 크게 보도했다. 국내 이민자들은 뜨거운 모국애를…